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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본부장 정혜인)가 24일 지역주민을 위한 공개강좌를 실시한다.이번 공개강좌는 ‘대장암’예방법 란 주제를 가지고 소화기내과 전문의 허원석 선생이 강의를 진행한다. 대장암의 발생 증상 및 원인, 예방법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로 문의하면 된다.송시연기자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4-24

헤마토코쿠스가 눈 건강에 좋다고 알려지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헤마토코쿠스는 바다, 호수 등 수중에 서식하는 미세조류다.원래는 녹색이지만, 빛, 염도, 영양 등의 생존 여건이 열악해지면 강한 항산화 물질인 아스타잔틴을 빠른속도로 생성하며 붉은 빛을 띠게 된다.헤마토코쿠스 1g당 아스타잔틴 38mg을 함유하고 있는데, 아스타잔틴은 항노화, 항염 등 다양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다.특히 눈에 흡수돼 시력과 연관된 세포의 정상기능을 도우며, 망막의 혈류를 개선하고 수정체의 초점 조절 능력을 향상시킨다.또 눈이 침침하고 피로한 것을 개선하고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4-23

라이코펜이 강력한 항산화 효소로 주목을 받으며 라이코펜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는 ‘걱’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라이코펜(Lycopene, 리코펜)은 타임지에서 발표한 심각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힘을 가진 ‘10 FOODS’에 소개됐다.10 FOODS에는 녹차, 마늘, 연어, 브로콜리, 견과류, 토마토 등이 포함됐다.라이코펜은 붉은색을 띠게 하는 식물성 색소로 비타민A의 전구체임과 동시에 강력한 항산화효과가 있어 전립선암뿐 아니라 위암에도 예방 효과가 있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다.대표적으로 라이코펜이 함유되어있는 과일은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4-22

코엔자임 Q10의 효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비타민Q라고도 불리는 코엔자임Q10은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신체노화를 막는 항산화 효소다.에너지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ATP(Adenosine triphosphate)를 합성하는 데 필요한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코엔자임 Q10은 피로회복, 체중감량, 우울증 개선 등에도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E와 유사한 역할을 해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류마티스 관절염에도 도움을 준다.특히 코엔자임 Q10은 고지혈증(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가 증가하면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고지혈증 환자들이 콜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4-22

새싹보리분말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효능과 먹는 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새싹보리분말은 보리에서 싹을 틔운 뒤 10~20cm가량 자라난 어린잎을 분말로 만든 것이다.새싹보리는 시금치의 24배 수준인 철분과 고구마보다 20배 많은 식이섬유가 포함돼 장 기능 개선과 변비 예방에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또 간 독소 배출의 핵심 성분인 사포나린 성분이 들어있어 숙취 해소와 간 기능 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새싹보리분말은 우유, 요구르트 등의 음료에 섞으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샐러드에 뿌려먹어도 좋다.하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4-22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이 오고 있지만 봄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이들이 있다. 바로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들이다.아침ㆍ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가 되면 가뜩이나 예민한 코와 기관지를 가진 사람들은 자극을 많이 받아 알레르기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특히 봄철 꽃가루는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다. 꽃가루알레르기가 있다면 꽃가루와 유사한 단백질구조를 갖고 있는 과일을 먹을 때도 구강알레르기증후군을 겪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전유훈 교수와 순천향대학교병원 공동연구팀은 자작나무 알레르기와 아토피피부염이 있는 18세 이하 소아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4-22

백반증의 자가면역반응이 암 발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백반증은 멜라닌세포가 소실되어 피부에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흰 반점이 나타나는 후천성 탈색소질환으로, 자외선치료와 엑시머레이저 치료가 기본요법이나 넓게 진행된 경우에는 치료가 어려운 대표적인 난치성 피부질환이다.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피부과 배정민 교수와 여의도성모병원 김미리 교수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DB를 활용해 2007년~2016년 전국 의료기관에 내원한 20세 이상의 성인 백반증 환자 10만1천78명과 대조군 20만2천156명을 대상으로 암 발생 여부를 10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4-22

아주대병원이 ‘권역호스피스센터’를 본격 운영한다.지난 1월3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은 권역별호스피스센터는 ‘연명의료결정법’(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경기권역 내 호스피스사업 운영 및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한다.이번에 권역별호스피스센터를 개소하면서 대상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 뿐만 아니라 ▲국가정책 참여 ▲호스피스 관련 교육 지원 ▲전문인력 양성 ▲권역 내 전문기관을 위한 응급시술 및 고난이도 시술 연계 ▲말기 환자의 현황 및 진단, 증상치료 등 호스피스 완화의료활동을 지원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4-22

한화 이글스의 지성준이 이하선염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가운데 이하선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하선염이란 유행성이하선염, 급성 화농성 이하선염, 만성 이하선염 등이 있다.‘볼거리’라고도 불리는 유행성 이하선염은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어린이에게 많지만 간혹 성인에게도 발생한다.턱의 운동 등으로 통증을 느낄 때가 있고, 두통, 구역질, 발열 등의 증세를 보인다.염증을 가라앉히는 소염항생제와 진통제, 해열제 등을 투약하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치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한편 한화는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4-18

봄철 야외활동 증가와 함께 술을 마시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주취소란과 음주운전, 쓰레기 처리 등 음주로 인한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음주 청정지역 지정과 국립공원 음주행위 금지 등 공공장소 음주를 제한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고 있지만 제대로 단속이 이뤄지지 않아 유명무실하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보건복지부 지정 알코올 질환 전문 다사랑중앙병원 이무형 원장은 “우리나라는 술 마시고 저지른 일도 ‘취하면 그럴 수 있지’라고 여길 만큼 음주 문제에 관대하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술을 쉽게 구매할 수 있다”며 “이러한 사회적 분위

건강·의학 | 임진흥 기자 | 201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