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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복지재단이 ‘인천형’ 복지 개발·확대를 위해 공식 출범했다.인천복지재단은 이날 인천IT타워에서 ‘당당하고 풍요로운 복지공동체 플랫폼’ 비전을 선포하고 공식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복지 재단은 ‘인천형’ 복지정책 개발과 활성화를 위해 설립됐다.이날 출범식은 박남춘 인천시장, 인천시의원, 유해숙 대표이사, 사회복지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경과보고, 시민의 소리 및 축하메시지 전달, 비전선포 순으로 진행됐다.시는 지난해 말께 조례 제정, 보건복지부 허가와 재단설립 등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복지재단은 1실

인천뉴스 | 주재홍 기자 | 2019-02-20

인천시가 인천의 진산(한 마을이나 고을의 중심이 되는 큰 산)으로 불리는 계양산 보호에 나섰다.19일 시에 따르면 롯데의 골프장 건설이 무산된 계양산의 난개발을 방지를 위한 마스터플랜을 세울 계획이다.시는 계양산을 구역별 특성에 맞는 보존 계획 등을 마스터플랜에 반영할 계획이다. 전체적인 방향은 해발 65m 이하 저지대에는 공원 등을 조성하고, 그 이상의 고지대는 산림을 가꾸는 방향이 유력하다.특히 시는 롯데가 골프장 무산 부지에 식물원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의 적격성 여부도 마스터플랜 수립 과정에서 논의한다.이 밖에도 현재 계양구가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2-20

인천복지재단 출범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인천형’ 복지 확충이 가능해 지면서 시민의 복지 만족도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19일 복지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복지 수요자인 시민과 공급자인 인천시가 원활히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교량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복지재단의 주요 사업은 총 3개 분야, 10여개 정책이다.우선 정책 연구 분야에서 ‘인천형’ 복지를 위한 연구·조사·분석을 진행한다.공감복지 중장기 발전계획과 인천 시민복지기준선, 지역 내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등을 연구한다.복지재단은 인천연구원과 함께 체계

인천뉴스 | 주재홍 기자 | 2019-02-20

한강하구 강화·교동 평화기반 조성 종합 방안이 제시됐다.인천연구원은 19일 ‘한강하구 인천권역 평화기반 조성 방향과 과제’ 연구결과를 통해 한강하구 인천권역 평화기반 조성을 위한 4대 방향이 제시됐다.4대 방향은 강화와 교동에 남북 역사문화 동질성 회복 거점, 평화체험·교육 거점, 한반도 생태환경 연결지대, 통일경제 협력시범지역을 조성하는 것이다.역사문화 동질성 회복 거점 조성에는 평화의 바닷길 연구-복원, 남북 공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발굴·등재 등이 제시됐다. 평화의 바닷길은 강화~교동~개성을 잇는 고려 역사 루트와 강화~교동~한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2-20

인천지방경찰청은 19일 연수구 청소년지원센터에서 ‘인천청장과 함께하는 아동·청소년 안심보호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학교폭력과 아동대상 범죄가 없는 안전한 연수구를 만들고자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아동·청소년 단체인 ‘꿈드림’, ‘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연수서 청소년육성회’ 등 12개 유관단체가 함께 했다.이들 단체는 이날 간담회에서 범죄예방과 생명존중교육, 유해 사이트 규제, 유해식품 지속단속 등 위기청소년이 조기 발견되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보호단체 홍보와 연계방안, 유기적 보호체계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인천뉴스 | 주영민 기자 | 2019-02-20

㈔연수송도경영자협의회(이하 송경협ㆍ회장 이진락)는 지난 18일 송도 스카이파크호텔에서 2월 모임을 개최했다.이날 모임은 오는 3월 열리는 정기총회 진행사항 점검과 집행부 보강, 회원사 간 사업계획 구상하고자 열렸다. 송경협 회원들은 이 자리에서 올해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 활동에 매진하기로 다짐했다.특히 이날 모임에서 최학규 나우시스템즈 부사장이 수석부회장으로 추대됐다. 이보성 켄벤시아공인중개사 대표가 기획국장으로, 이윤행 이솔이티씨 대표가 골프위원장으로 각각 선임됐다. 또 김은종 빛고은 인터내셔날 대표와 송병권 송치과 원장, 이보성

인천뉴스 | 주영민 기자 | 2019-02-20

김종인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이 수도권교통본부 제8기 조합회의 의장에 선출됐다.김 의장은 앞으로 2년간 의장직을 수행한다.수도권교통본부는 서울시와 경기도,인천시의 광역교통문제를 공동 대응하는 역할을 한다.조합회의 위원은 서울시(7명), 경기도(7명) 인천시(5명)의 광역의원 등 19명과 국토교통부 3명 등으로 구성했다.이들은 본부의 규약 개정을 비롯해 수도권 광역교통과 관련한 주요사업계획의 수립 및 변경, 예산의 심의확정과 결산 승인 등을 한다.김 의장은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수도권교통본부의 설립 목적이 달성되도

인천뉴스 | 주재홍 기자 | 2019-02-20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이방언)가 19일 인천 지역 방제대책본부를 재구성했다.해경에 따르면 이날부터 사고 규모별 대응(중앙·광역·지역)을 위한 3개부(대응계획부, 현장대응부, 자원지원부)에 인천시 등 15개 기관 및 단체 담당 공무원을 재편성했다.해경은 매년 인사발령 등에 통해 인천 방제대책본부를 재구성하고, 지역 내 발생하는 사고에 대응하고 있다.인천해양경찰서 관계자는 “기능별 본부요원들의 임무와 역할 숙지를 위한 방제대책본부 운영 훈련을 실시해 해양오염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송길호기자

인천뉴스 | 송길호기자 | 2019-02-20

싱가포르 해양경찰 대표단이 한국 해경청을 찾아 해적과 해상강도에 공동 대응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19일 해경청에 따르면 전깅굥 해경사령관(치안감) 등 싱가포르 해경 대표단은 전날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해경청 청사를 찾아 한국 해경과 제14차 한·싱가포르 해양치안기관 정례회의를 열고 공조방안을 협의했다.두 기관 관계자들은 2004년 업무협약 이후 이어진 교류 협력 사항을 평가하고 해적과 해상강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특공대 종합전술 훈련 등을 논의했다.또 실무자 파견 등을 통해 두 기관의 인적 교류와 인재 양성을 활성화

인천뉴스 | 송길호기자 | 2019-02-20

인천 강화군이 ‘풍요로운 강화’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주민 생활환경 개선 사업에 나선다.19일 강화군에 따르면 군은 본예산 5천억원을 바탕으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제2장학관건립 등 주민 편의시설과 생활환경 개선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군은 강화읍과 선원면 등 구도심·주거밀집지역·주요 관광지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친환경 녹색 휴식공간을 마련해 주민과 자연이 함께 숨 쉬는 생태도시 계획을 내놨다.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사업과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을 남산리 주거 환경 뉴딜사업, 관청리, 신문리, 남산리 일원 도시재생 사업을 지속

인천뉴스 | 한의동 기자 | 201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