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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공단)은 지역 공공기관(공기업)과 협업해 인천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기금(I-SEIF)을 마련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I-SEIF는 Incheon Social Economy Impact Fund의 줄임말로 인천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 공동기금을 의미한다.이 기금은 인천에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조직에 대한 유·무상 금융지원, 멘토링 및 교육 등 성장지원, 판로지원, 사후관리 등 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쓰인다.I-SEIF는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공공부문 중심

인천뉴스 | 강정규 기자 | 2019-12-16

한반도의 평화경제를 위해선 개성공단을 통해 남북의 교류와 협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인천시는 지난 13일 대회의실에서 개성공단에 입주한 인천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경제 컨퍼런스’를 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시와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이 기획하고 민주평통 인천지역회의와 인천경영자총협회, 개성공단·금강산관광재개 인천본부 등이 공동으로 주관했다.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한반도 평화경제와 개성공단’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통해 “우리는 평화문제의 능동적 주체이고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19-12-16

인천지역 내 프랜차이즈 업체 4곳 중 1곳이 성장 및 안정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시에 따르면 인천에서 등록한 263개 프랜차이즈 브랜드(2018년 신규등록 브랜드 제외)에 대한 업종분석, 매출액 추이, 평균 사업기간, 가맹점 수 변동 추이, 생애주기 분석 등을 했다. 이번 분석은 공정거래업무와 소상공인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하려 시와 불공정거래피해상담센터가 공동 기획·추진했다.분석 결과에서 성장 및 안정단계 비율은 23.2%(61개)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생애주기 단계 판단은 점포 포화도, 가맹사업자 수익성, 점포 안정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19-12-16

인천 옹진군 연평면사무소는 인근 군부대의 지원을 받아 연평도 부두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15일 밝혔다.최근 이 지역은 겨울철을 맞아 꽃게어장이 철수하면서 어선들이 버린 꽃게잡이 통발, 1회용 어망 등의 도구와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았다.이에 면사무소 직원들과 주민, 군 장병들은 부둣가에 적치된 쓰레기가 파도에 휩쓸려 바다로 떠내려 가지 않도록 폐어구, 플라스틱 등의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쓰레기를 모두 치웠다.연평면사무소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환경을 생각하는 한마음 한뜻으로 연평도 해변을 청소했다”며 “매년 이맘때쯤 꽃게잡이 철

인천뉴스 | 김영식 시민기자 | 2019-12-16

인천시는 2019년도 제2기분 자동차세 64만건 1천65억원에 대한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과세한 자동차세는 지난 2018년 1천31억원과 비교해 3.1% 늘어났다. 연납 체액 일시납부 금액 등을 모두 포함하면 3천644억원으로, 2018년 같은 기간 3천501억원보다 3.9% 증가했다. 시는 이 같은 금액 증가는 인구가 늘어나 등록차량도 늘어난 데다, 연세액 일시납부 차량도 늘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이번 과세 자동차세의 납부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인터넷, ARS, 모바일 앱 등 다양한 납부방법을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19-12-16

인천시는 고질적 안전부패 척결을 위한 ‘인천시 안전분야 반부패협의회’를 구성했다고 15일 밝혔다.협의회는 시 시민안전본부장이 위원장을 맡고, 10개 군·구와 5개 공사·공단의 감사부서장이 위원으로 참석한다. 또 안전모니터봉사안인천연합회와 인천자율방재단연합회 등 시민단체에서 자문 역할을 맡는다.앞서 그동안 안전관리 감시 기능이 취약해 안전분야 부실점검, 안전 부조리 등 고질적으로 반복하는 재난 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안전감찰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이에 따라 시는 협의회를 출범시키고 안전감찰의 계층제적 감찰체계를 구축키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19-12-16

(사)인천도시재생연구원은 지난 13일 제물포 인스푼에서 50여명의 청소년이 모인 가운데 ‘일상 후 문화 비상구’(이하 비상구)의 2번째 문화 버스킹 공연을 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학업 등에 지친 청소년들의 사연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받아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는 방식으로 했다.특히 음악·연극·디자인 분야 관계자들로 이뤄진 5명의 비상구 멤버들은 청소년들의 여러 사연을 음악과 연극 형식으로 풀어내면서 다양한 해결 방법을 모색했다.특히 새벽 6시에 기상해 만원버스에 시달리며 하루를 시작하는 윤석규군의 사연을 비롯해 입시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19-12-16

인천시는 지난 13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9년 가족친화인증 및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관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육아휴직, 배우자 출산휴가, 유연근무제, 정시퇴근 등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에 대해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제도다.시는 인증기업 확대, 혁신육아카페, 100인의 아빠단 운영 등 가족친화인증 지원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전국 최초로 임신한 공무원과 태아 건강 보호를 위해 장거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19-12-16

한국국토정보공사(LX) 인천지역본부는 최근 인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기매트 30개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연말 지역에 있는 홀몸 노인 등에게 전기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김재복 LX 인천본부장은 “인천본부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주민에게 전기매트를 전달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지역 주민들이 전기매트 위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강정규기자

인천뉴스 | 강정규 기자 | 2019-12-16

인천 동구는 동인천역 4번 출구를 활용, 동인천역의 최초 모습을 구현한 ‘축현역’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축현역은 동인천역의 최초 역명이다.축현역은 역 조성 당시 주변에 한성(현재 서울)으로 가는 고갯길인 싸리재를 한자로 바꾼 축현(杻峴)에서 따온 것이다. 이후 축현역은 역명이 어렵다는 이유로 1926년 역명을 공모해 ‘종착역인 인천역과 인천부의 위에 있다’고 해 상인천역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광복 후에는 일본인에 의해 붙여진 이름이 싫다는 여론에 의해 잠시 축현역이라는 이름을 사용했지만 다시 ‘인천역과 인천부의 동쪽에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