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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서 인천 남동갑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후보가 유정복 후보를 9.8%p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9일 경기일보와 기호일보가 공동으로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27~28일 남동갑 선거구에 사는 만 18세 이상 500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 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맹 후보는 이번 총선의 지지 후보를 묻는 질문에서 46.9%를 기록해 유 후보(37.1%)보다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20-03-30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서 인천 남동갑은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간의 최고 격전지로 꼽힌다.박남춘 인천시장의 지역구를 물려받아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민주당 맹성규 후보와 통합당 유정복 전 시장이 맞붙는다.맹 후보 입장에서는 본인의 정치적 입지 확보와 박 시장의 재선을 위해서라도 물러설 수 없고, 인천·경기의 총선 선대본부장까지 맡은 유 후보 역시 정치 재기를 위해 사활을 걸어야 하는 상황이다. 전·현직 사장간의 대리 리턴매치 양상이다.경기일보와 기호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27~28일 남동갑 선거구에 사는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20-03-30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 나설 53명의 후보가 인천 13개 선거구에 등록해 4.1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번 총선에서는 정의당·무소속 후보의 변수 작용, 인천의 첫 여성 국회의원 탄생 등이 주요 관심사로 꼽히고 있다.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총선에서 인천의 13개 선거구에 출마하는 후보는 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국가혁명배당금당 각각 13명, 정의당 6명, 민중당 2명, 우리공화당 1명, 무소속 5명 등 모두 53명이다.이들 후보 중 19명(35.8%)은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과 기록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20-03-30

인천정치 | 경기일보 | 2020-03-30

송영길 의원이 청년일자리 창출, 청년·신혼부부 주거 10만가구을 공급할 것이라고 했다.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인천 계양구을)은 최근 인천에 거주하는 청년들과 만나 청년정책협약을 맺고 “청년이 꿈꾸는 대한민국, 청년들의 에너지로 가득한 인천시와 계양구를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송 의원과 정책협약식에 참석한 청년들은 계양테크노밸리 조성을 통한 질 좋은 청년일자리 10만개 창출, 등록금 상한제 및 학자금 이자지원 확대, 청년·신혼부부 맞춤형 주거 10만호 공급, 청년 농업·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노동 기본권 보장 등의 5가지

인천정치 | 송길호 기자 | 2020-03-30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남동을 후보는 29일 2번째 공약으로 ‘획기적인 주거환경 개선! 살고 싶은 남동을 만들겠습니다’를 발표했다.이번 윤 후보의 공약은 남동지역 곳곳에 있는 원도심의 주거환경을 도시재생뉴딜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안전한 보행로 확보, 전선지중화 사업 등을 통해 개선하겠다는 내용이다.윤 후보는 20대 국회에서 ‘도시재생뉴딜사업’ 국정과제 전담 의원으로 활동 중으로, 사업설계 초기단계부터 국토교통부와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왔다. 또 관련 토론회를 국회에서 여러 차례 열고 관련 입법 활동을 활발히 하며 명실상부 ‘도시재생뉴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20-03-30

무소속 윤상현 동·미추홀을 후보가 29일 미추홀구 용현시장 앞 동신매디컬센터 7층 선거사무실에서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4·15총선 승리를 다짐했다.이날 윤 후보는 캠프 명칭을 ‘미추홀희망캠프’로 정하고, 지역 내 정·관계 및 경제, 체육, 문화교육, 시민사회계 등 주민 1천500여명이 참여한 대규모 선대위를 결성했다.공동선대위원장에는 이강희·하근수·민봉기 전 국회의원, 이영환 전 인천시의회 의장, 정영기 인천장애인단체 총연합회장, 유재선 동인천 JC 전 회장 등 6명이 맡는다.선대위 상임총괄위원장에는 정명환 전 미추홀구청장을,

인천정치 | 조윤진 기자 | 2020-03-30

미추홀구선관위는 지난 27일 자신의 경력에 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남 후보를 검찰 고발했다고 29일 밝혔다.선관위에 따르면 남 후보는 자신의 저서와 유명 유튜버의 방송, 네이버 인물정보, 페이스북 등에 자신의 경력에 관해 허위사실을 홍보한 혐의를 받고 있다.앞서 지난 8일 남 후보와 경선을 벌이던 민주당 박우섭 전 미추홀구청장은 박 후보가 청와대 전 행정관 경력을 허위로 기재했다며 미추홀구 선관위에 신고했다.남 후보의 저서 ‘따뜻한 카리스마’와 지난 1월 20일 보낸 문자메시지 등에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행정관으로 593

인천정치 | 김경희 기자 | 2020-03-30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가 26일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20일간의 레이스에 돌입했다.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인천의 13개 선거구에서 후보자 47명이 등록을 마무리했다. 정당별로는 민주당(민) 13명, 통합당(통) 11명, 정의당(정) 5명, 민중당(민중) 2명, 국가혁명배당금당(국) 13명 등이다.중·강화·옹진에서는 조택상 전 지역위원장(민), 배준영 인천경제연구원 이사장(통), 최부겸 당협위원장(국) 등 3명이 후보 등록을 선관위에 신청했다.동·미추홀갑에서는 허종식 전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민), 전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20-03-27

인천시가 중위소득 이하 가구에 20만~50만원의 긴급재난생계비를 지원한다.박남춘 인천시장은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2020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경제지원대책을 발표했다.박 시장은 “이번 추경과 경제지원대책은 선택과 집중이라는 정책 방향을 기본으로 했다”며 “경제적 약자,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피해가 큰 재난 경제 위기 계층에 대한 보호를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의 가장 큰 핵심은 중위소득 이하 가구에 20만~50만원의 지급하는 긴급재난생계비다. 1인가구는 20만원의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20-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