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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ㆍ수원11)은 24일 ‘수원유스호스텔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이날 안 부의장은 “2015년 메르스 사태를 겪으며 이곳 부지에 대한 검토가 시작됐다”며 “기존 사업에 대한 고민 끝에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숙박시설 리모델링’으로 사업명을 변경ㆍ지원했다”고 밝혔다.이어 “처음 경기도의회가 10억 원의 지원예산을 긴급 편성해 부분 리모델링을 검토했으나 수원시 균형발전과 대표 자연휴양 공간 조성을 위해 총 398억 원 예산을 투입해 전면 리모델링을 실시했다”고 건립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4-25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속 이진연 의원(더불어민주당ㆍ부천8)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제일시장 상인회 회장 외 시장관계자 및 부천시 생활경제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부천제일시장 시설 현대화사업과 관련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논의된 내용은 부천제일시장의 비·햇빛 가리개, 고객지원센터, 휴식공간 등 상권 기능개선 시설, 시장의 특성을 살리기 위한 꽃길, 경관조명시설, 조형물 및 노후시장건물 보수·수선, 방수·도색 등 시장 시설현대화 방안에 대한 모색이다.부천제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4-25

1천억 규모의 중앙ㆍ경기도발 사업 예산 분담을 놓고 경기도와 도내 시ㆍ군 간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다. 도는 재정부담 등을 이유로 시ㆍ군이 더 많은 사업비를 부담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시ㆍ군들은 과도한 예산 투입에 따른 예산권 침해를 지적했다.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24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제2차 도-시ㆍ군 재정발전협의회’를 열고 도-시ㆍ군 매칭사업 예산 비율 조정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염태영 시장군수협의회장(수원시장)과 박승원 광명시장, 김종천 과천시장, 장덕천 부천시장, 임종철 도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

도·의정 | 김태희 기자 | 2019-04-25

광명시 소하동 구름산 일대에 5천여 가구 규모의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2001년 개발제한구역 해제 이후 지지부진하던 개발 사업은 광명시 주도로 2025년께 완성될 예정이다.경기도는 24일 광명시가 제출한 ‘광명 구름산 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에 대해 인가했다고 고시했다.광명 구름산 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광명시가 2025년까지 사업비 3천525억 원을 들여 소하동 일원 77만 6천여㎡ 부지에 5천96가구 규모의 주거단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환지 방식으로 조성하는 내용이다. 환지 방식은 토지소유주로부터 받은 땅을 먼저 개발 부지로 조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4-25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더불어민주당ㆍ의정부4)은 지난 23일 포천 반월아트홀에서 열린 ‘소방재난 119오케트스라 힐링 연주회’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고 24일 밝혔다.(사)국제재난안전진흥원(대표이사 고영신)이 주최하고 포천소방서와 공동 주관한 이번 연주회는 박윤국 포천시장, 박용호 포천소방서장, 포천지역 소방관 및 재난관련 가족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소방재난 119오케스트라(단장 임혜숙)와 국립창극단의 연주를 통해 소방공무원 및 소방가족분들의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김원기 부의장은 축사를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4-25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24일 양평평생학습센터에서 ‘양평교육발전 정책토론회-양평 교육의 미래를 묻다’를 개최했다.이번 정책토론회는 도와 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년 경기도 춘계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혁신교육지구 지정과 양평 지역의 교육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전윤경 양평교육장 등이 함께했다.토론회 좌장을 맡은 전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ㆍ비례)은 “한 명의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면서 “양평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개별 학교뿐 아니라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4-25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ㆍ수원11)은 22일 ‘수원시 망포 1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개청식’과 ‘망포 2동 행정복지센터 명칭변경 선포식’에 각각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24일 밝혔다.안 부의장은 “그동안 급속한 인구 유입으로 인해 기존의 신동이 영통 2동으로 편입됐음에도 지난달 말 태장동 주민 수는 수원시 43개도 평균(2만 8천860여 명)의 두 배에 달하는 5만 5천263명으로, 행정서비스의 질 저하에 따른 불편은 주민들의 몫이었다”고 강조했다.이어 “행복한 ‘망포동’을 만들려면 지금까지 지역을 지켜온 원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4-25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24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장기 방치 공공용지 활용방안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정책토론회는 도와 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년 경기도 춘계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장기 방치 공공용지의 체계적인 관리 및 이용을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도의원, 정책 전문가, 정책 담당자, 도민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번 정책 토론회에는 도의회 진용복 의회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ㆍ용인3), 임채호 경기도 정무수석 등이 함께했다.토론회 좌장을 맡은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4-25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더불어민주당ㆍ안산1)은 2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41회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연차대회’에 참석해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송 의장은 축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세계를 무대로 봉사하는 ‘라이온’들의 자부심이 대단하다”면서 “미래세대를 키우는 장학사업을 펼치고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사회적 약자를 돕는 다양한 활동에서 새로운 희망을 느낀다”고 밝혔다.이어 송 의장은 “봉사활동은 남에게 나눠주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자신이 얻어가는 활동”이라며 “나누고 함께하는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되도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4-25

경기도가 성인지 예산서에 성평등과 무관한 사업을 끼워 맞춰 논란이 된(본보 2월 26일자 1면) 가운데 경기도의회가 성인지 예산서 바로잡기에 나선다. 성인지 예산서를 관련 전문가가 심의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 내실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24일 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을 수립하거나 시행하는 과정에서 정책이 성평등에 미칠 영향을 평가, 성평등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에 도는 성별영향평가 사업을 선정해 평가하거나

도·의정 | 김태희 기자 | 201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