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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의왕ㆍ과천 신계용 후보는 31일 지금은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며, 미래통합과 함께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신계용 후보는 이날 의왕ㆍ과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헌법 가치를 훼손하고, 정의로움과 공정함을 말살시킨 문재인 정권을 총선을 통해 심판하겠다”며 “앞으로 미래통합당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희망을 일구겠다”라고 강조했다.신 후보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헌법 가치의 수호, 그리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가장 따뜻한 정당. 바로 미래통합당만이 대한민국을 수렁에서 건져 올릴 수 있다”고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0-04-01

더불어민주당 과천시 시·도의원은 31일 민주당 탈당한 윤미현 과천시의회 의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이들은 이날 “윤미현 의장은 민주당에서 세 번의 공천을 받아 의원이 됐는데도, 민심과 도리를 핑계로 탈당하는 자가당착적 행위에 대해 유감”이라고 밝혔다.또, “공당의 의원으로서 또 시정을 견인하고 함께 책임져야 할 의장의 역할을 망각하고, 마치 자신의 선택이 당의 후보와 현직 시장의 책임인 양 흠집 내어 자기 탈당의 명분으로 삼는 것에 동의하지 않으며, 의장이란 직책은 본인의 자질과 능력이 아니라 민주당에 대한 시민의 압도적인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0-04-01

김종천 과천시장이 31일 시청 집무실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모바일 화상회의 앱을 이용, 취약계층과 자원봉사자 등 10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눈기을 끌었다.지방자치단체에서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모바일 기기 등을 이용한 간담회를 개최한 것은 과천시가 처음이다.김 시장은 이날 “힘든 때에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주민 여러분과 만나 소통하는 자리도 줄어들게 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다 이런 자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이날 화상회의에서는 코로나19와 관련한 주민들의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0-04-01

과천시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재난소득 지원에 이어 100억 원 규모의 지역 화폐를 발행한다. 이번 지역 화폐는 예전처럼 10% 특별할인할 계획이다.지역 화폐 판매는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이며, 1인당 구매한도는 100만 원으로, 월 1회 4개월간 구매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지역 화폐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매월 100만 원씩 최대 40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이에 앞서 시는 지난 3월에도 코로나19 대응 대책의 일환으로 20억원 규모의 10% 특별할인을 실시한 바 있다.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과천시가 지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0-03-31

미래통합당 신계용 의왕ㆍ과천 후보는 지난 28일 별양동 중심상가 우물터 등에서 ‘착한 마스크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신계용 후보는 “코로나19 감염증이 지역사회로 확산되면서 지역경제는 물론이거니와 주민들의 불안감이 조성되고 있다.”며, “코로나 19는 단순 감염병을 넘어선 사회적 재난으로서 지역 방역에 더욱 신경 써야 할 때.”라고 말했다. 신 후보는 이어 “지금은 사회적 거리 지키기와 30초 동안 손 씻기, 기침할 땐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등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65세 이상의 만성질환자, 임산부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0-03-31

민생당 김성제 의왕·과천 국회의원 후보는 30일 ‘n번방’ 사건과 같은 유사 범죄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디지털 성범죄특별법’을 제정하겠다고 발표했다.김성제 후보는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같은 디지털 성범죄는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라 안전한 우리 사회를 위한 모두의 문제로 유사한 범죄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국민 법 감정에 맞게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양형 기준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현행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의 처벌 규정은 촬영 대상자의 의사에 반해 촬영된 영상물이라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0-03-31

윤미현 과천시의회 의장은 30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민생당에 입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윤 의장은 이날 과천시의회 열린강좌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국회의원 선거 여ㆍ야 공천과정을 지켜보면서 기초의원으로서 회의를 느꼈다. 이번 선거는 정당선거가 아닌 인물선거로 치러져야 한다”며 “의왕시의 개발과 분양사업을 성공시킨 민생당 김성제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탈당배경을 밝혔다.윤 의장은 이어 이번 민주당 탈당은 수일 동안 고민 끝에 결정한 것이며, 민주당 당원 50여 명도 곧 민주당을 탈당해 민생당으로 입당할 예정이라고 덧붙었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0-03-31

신창현 더불어시민당 의원(의왕·과천)이 지난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국회입법조사처로부터 국회의장 공로패를 수상했다. 국회입법조사처는 법률안 발의 또는 위원회 법안 심사 과정에서 입법조사분석회답서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국회의원에게 국회의장 공로패를 수여하고 있다.신창현 의원은 “입법조사분석회답을 통해 얻은 정보로 더욱 심층적인 입법과 정책 수립이 가능했다”며 “더 좋은 입법 및 정책 정보를 적시에 제공해준 국회입법조사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과천=김형표 기자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0-03-30

국토교통부와 LH가 3기 신도시 공동사업자인 과천시와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과천시가 반발하고 나선 가운데, 김종천 과천시장이 3기 신도시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서는 반드시 주민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며 LH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나섰다.김 시장은 지난 27일 변창흠 LH 사장을 만난 자리에서 “과천동 일대에 조성하는 3기 신도시사업은 과천시가 제2의 도약을 시작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개발계획 등 사업 초기부터 과천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밝혔다.이어 김 시장은 과천동 3기 신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0-03-30

경기도에 이어 과천시도 재난 기본소득 20만 원을 지급키로 했다.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모든 시민에게 재난 기본소득 10만 원씩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과천시민(5만8천253명)은 1인당 경기도가 지급하는 10만 원을 포함해 총 20만 원을 받게 됐다.김종천 시장은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대책회의에서 “경기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고,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과천형 재난 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시는 모든 시민에게 균등하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소득과 재산, 나이에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0-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