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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풍무동 50대 주민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A씨는 지난 18일 발열 증상으로 검체 검사를 받아 다음날 확진된 50대 풍무동 주민의 접촉자다.A씨는 당시 검사를 받았을 때는 음성 반응이 나와 자가격리를 해왔으며 격리 해제를 앞두고 전날 재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방역당국은 A씨의 자택 일대를 방역 소독하고 접촉자와 동선 등을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이날 현재 김포지역 누적 확진자는 모두 158명이다.김포=양형찬기자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0-29 20:01

김포시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모든 공영주차장에서 최초 1시간 주차요금을 감면해준다고 29일 밝혔다.코로나19로 인한 시민의 사회?경제적 어려움 극복을 돕기 위해서다.김포시는 앞서 원활한 정책 시행을 위해 주차장조례를 일부 개정하는 등 요금 감면을 위해 준비해왔다.대상은 유료로 운영되고 있는 모든 노상?노외 공영주차장 40곳이다. 주차면수는 3천464면이다.공영주차장 최초 이용 1시간 이후에는 정상요금인 10분당 300원(동지역 기준)이 징수된다.이용훈 김포시 교통과장은 “이번 주차요금 감면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0-29 19:18

김포시 마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회숙)는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김포시지회(지회장 이경규)와 D&D전자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살균 소독수 1천개(500ml)를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살균소독수는 전염성이 강한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 등에 높은 살균 효능이 있는 제품으로 기탁된 1천개 중 500개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지역의 생활방역 향상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며 나머지 500개는 관내 노인여가복지시설, 장기요양기관, 보육시설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이경규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0-28 17:55

김포시 장기동 쓰레기 자동집하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5년간 피해를 본 주민들의 고충이 해결됐다.27일 김포시에 따르면 국민권익위는 장기동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악취 민원과 관련, 이날 LH 김포사업단에서 현장 조정회의를 열고 최종 중재안을 확정했다.이 중재안은 LH 김포사업단이 장기동 쓰레기 자동집하시설의 운영권을 올해 하반기까지 김포시에 넘기고 시설개선 사업비 5억원을 지원하는 내용 등을 담았다.김포시는 이 시설을 인수, 기술 진단 용역을 시행하고 탈취방식을 기존 바이오필터방식에서 활성탄 투입방식으로 개선하는 등 악취 저감에 나설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0-27 17:33

김포시는 경기도 공공버스(준공영제) 노선인 G6002번과 G600번 등을 다음달 1일부터 도입해 운행한다고 27일 밝혔다.준공영제가 도입된 이번 노선은 입찰제방식으로 경쟁을 통해 노선 운수업체를 선정, 5~9년 동안 한정면허로 노선운영권을 주는 방식이다.준공영제 도입으로 도와 시가 함께 노선의 적자 부분을 해소, 안정적인 노선의 운영이 가능하다. 앞뒤거리 80㎝ 이상의 넓은 좌석과 USB충전포트, 공공와이파이 등은 물론 기사의 친절한 대응 등 고품질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G6002번은 원도심인 풍무동 유현마을(사거리)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0-27 16:00

김포시는 풍무동에 거주하는 40대 주민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27일 밝혔다.이 주민은 서울 동대문구 173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그는 지난 23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가 감염이 의심돼 검사받았다.이날 낮 12시 기준 김포지역 누적 확진자는 157명이다.김포=양형찬 기자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0-27 13:08

김포시가 오는 2023년까지 김포한강신도시 라베니체 수변상가와 풍무2지구 상업지구 등지에 대규모 공영주차장(주차타워)을 증설한다.이 일대 주차난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다.26일 시에 따르면 이곳은 지속적으로 인구 유입이 늘면서 지구 내 편도 1~2차선 도로의 불법 주차로 차량 교행을 어렵게 하는 등 주차수요가 급증하고 있다.시는 이에 오는 2023년까지 1천500여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기존 평면 공영주차장에는 주차타워를 세워 주차가능 면수를 대폭 늘릴 계획이다.라베니체 수변 상가 바로옆 장기동 한강중앙공원 부설주차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0-26 14:31

김포시는 대명항을 문화복합 관광어항으로 개발해 경인권 최고의 관광어항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현재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1 어촌뉴딜300 사업 대상지 선정 공모’에 응모해 12월 최종 선정을 기다리고 있다.‘바다 나드리 공원, 김포 대명항’을 사업명으로 응모한 김포시는 대명항을 ▲단순 수산물 판매 어항에서 젊은이들이 즐기는 문화복합 어항으로 탈바꿈 ▲활용도가 떨어지는 시설과 연계 운영해 관광객 체류시간 증대와 함께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대명항은 경기 서북부 유일한 어촌이자 지방어항으로 당일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0-25 18:25

김포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장기동에 거주하는 주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이 주민은 감염이 의심돼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방역당국은 이 주민을 병원으로 이송하고 거주지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김포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156명으로 늘었다.김포=양형찬기자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0-25 16:34

김포시의회(의장 신명순)는 오는 29일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푸드통합 지원센터 설치 필요성과 기능 및 역할’을 주제로 제5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지역생산 먹거리 전략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추진할 푸드통합 지원센터의 타시?군 운영사례 등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 좌장은 도시환경위원회 최명진 의원이 맡아 진행하며, 지역농업네트워크 서울경기(협) 길청순 이사장이 ‘먹거리종합계획 수립 사례와 센터 설립 방향’을 주제로 발제에 나서 김포시의 먹거리종합계획 수립 현황을 진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10-25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