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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지역 국립 한경대 등 5개 대학이 소통과 협업을 통해 청년들의 취ㆍ창업 꿈을 사회에 맘껏 펼치도록 손을 맞잡았다.국립 한경대, 한국폴리텍대학교 등 지역 5개 대학은 지난 10일 한경대에서 지역 청년을 위한 안성시 관내 대학 취ㆍ창업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들 대학은 강사 및 비교과 프로그램 공동개발 협업, 프로그램 자료 및 시설을 포함한 교육 인프라 공유, 취ㆍ창업 정보 제공 등을 합의했다.앞으로 이들 대학은 청년을 위한 취ㆍ창업 프로그램 자원 공유는 물론 인력자원을 통한 협업 활성화로 인재양성을 위한 협력관계를 도모해 나갈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2-12

자유한국당 김학용 국회의원(안성, 환ㆍ노 위원장)이 제21대 총선 승리는 대한민국이 망국의 길이냐 번영의 길이냐에 달린 만큼 보수우파가 모두 뭉쳐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지난 9일 안성 관내에서 1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안성시 당원협의회 당원교육에서 이 같이 밝히고 당원들의 힘있는 결속력을 호소했다.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내년 4월 총선은 대한민국이 좌파 사회주의 국가의 망국 길로 가느냐, 아니면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의 원칙을 지켜 번영의 길로 나아가느냐를 판가름하는 중차대한 선거다.”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대한민국이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2-11

안성지역 거주 여성 중 유방암 검사가 필요한 일정 인원이 미량의 채혈로 유방암 조기판정 기술을 이용한 무료 검진을 받게 될 전망이다.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부시장)과 윤준영 한세대학교 산학협력단장, 한승만 ㈜베르티스 대표는 10일 시청회의실에서 여성 예방보건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이들 세 기관은 안성시민의 유방암 조기발견을 위해 상호 공동 협력하고 안성시민의 암 예방과 건강증진에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이들 기관은 안성지역 서비스가 필요한 여성 대상 홍보와 채혈, 지자체 내 사회공헌활동 발굴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지원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2-11

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립 한경대가 대학 비전을 새롭게 수립하고 도전과 소통에 강한 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설 것을 선포했다.한경대는 최근 임태희 총장, 김학용 국회의원,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부시장), 박재완 전 기재부 장관 등 각계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한경비전 2030’ 선포식을 했다고 9일 밝혔다.한경비전 2030은 길을 만드는 대학, 경기 대표 국립대학의 비전에 맞게 도전과 소통을 통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해 전국 30위권 대학에 진입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한경대는 융복합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혁신, 4차 산업 혁명대응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2-10

국제로타리 3600지구 14지역 창조로타리클럽(회장 유재용)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 노인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파했다.창조로타리클럽은 안성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도읍 A씨 집에서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했다.이들은 노후화된 싱크대 교체와 집 철대문 수리, 가재도구 정리 등 집안 곳곳을 쾌적하고 깨끗하게 만들었다.창조로타리클럽 회원들의 봉사활동은 사회복지협의회와 웅교리 마을에서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박연희 대표의 후원을 받았으며, 두루 사랑 회원들이 봉사에 참여했다.유재용 회장은 “주거환경이 열악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2-05

‘안성 농업인 직거래 새벽시장’이 연매출 21억5천만 원을 올리면서 지역 농산물 판로 개척에 큰 효자 노릇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안성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약 8개월여 간 아양동 일원 노상에서 열린 안성 농업인 직거래 장터가 소비자의 큰 호응 속에 폐장했다.223일이라는 긴 여정 끝에 폐장한 직거래 장터는 190여 농민 회원이 참여, 직접 생산한 각종 제철 농산물을 당일 수확해 소비자에게 판매했다.시중가보다 착한 가격은 물론 농산물품질관리원 안성사무소에서 출하한 농산물 160점에 대해 농약 잔류 안전성 검사를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2-04

국립 한경대가 청년들의 진로결정의 고통을 해결하고 사회 일원으로서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특강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한경대는 최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19 희망특강 ‘세상에 안 되는 건 없다.’라는 주제로 강의 했다고 3일 밝혔다.한경대는 이날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고혜성 씨를 강사로 초빙, 주도적 진로설정과 도전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강의했다.이에 따라 한경대는 이번 강의를 통해 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이 진로결정으로 고통받는 문제를 해결하고 도전정신을 일깨워 줄 것으로 전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2-04

안성지역 사찰 스님과 기업인, 전통시장 상인들이 소외이웃을 위해 잇달아 성금과 물품을 기부하는 등 온정 나눔에 나섰다.안성경찰서 경승위원회는 최근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을 방문해 지역 내 소외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겨울나기 연탄 1만 장을 전달했다.또 삼죽면 한돈회(회장 박장원)도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관내 경로당 30곳에 13㎏짜리 돼지고기 30상자(시가 400만 원)를 기부했다.이와 함께 대신이엔티㈜는 10㎏짜리 쌀 300포(시가 800만 원)를, 기업인협의회는 성금 300만 원을, 안성새마을 번영회는 라면 240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2-04

2조5천억 원이 투입되는 동탄~안성~진천~청주공항 간 78.8㎞ 국가고속철도 유치를 위해 안성시 10만 서명운동이 본격화됐다.안성~동탄 국가철도 범시민유치위원회는 안성시민 10만 서명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서명운동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서명은 안성~진천~청주공항을 잇는 수도권 내륙선 고속철도로 총연장 78.8㎞ 구간에 국비 2조 5천억 원이 투입, 시속 250㎞의 고속화 철도를 구축하게 된다.유치위는 오는 2021년부터 2030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노선이 반영되도록 내년 상반기까지 10만 서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2-03

국립한경대가 청소년의 진로 취업을 위한 찾아가는 열린 진로 상담실 운영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한경대는 최근 재학생과 안성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열린 상담실을 개최, 500여 명의 학생이 상담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경대가 ‘따뜻한 마음 나누기’라는 부제로 재학생과 고등학생, 청년 상담을 통해 진로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긍정적 자아 존중감 형성에 일조했다.김한중 대학 일자리센터장은 “진로 상담 기회를 확대해 우리 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와 취업준비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지역 거점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