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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2시17분께 양주시 남면의 한 섬유공장 보일러실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화재현장에는 보일러용 벙커C유 1만 5천ℓ가 보관 중이어서 불은 금세 크게 번졌다.위험한 상황이었으나 소방당국은 화학차 등 장비 26대 등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약 2시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양주=이종현기자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1-01-14 19:36

지난해 취업률 1위를 기록한 경동대가 올해도 81.3%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졸업생 1천명 이상 대학 가운데 취업률 1위 대학으로 우뚝 섰다.13일 경동대에 따르면 경동대는 이날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 등이 발표한 취업률 공시자료를 통해 졸업생 취업률이 81.3%로 졸업생 1천명 이상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4년제 대학 전체 평균 63.4%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다. 경동대의 이번 취업률은 지난 2019년 취업률 82.1%에 비해 다소 낮아졌고 같은 기간 전체 평균도 64.4%에서 1%p 떨어졌다.경동대는 지난 2019년 발표자료를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1-01-13 18:37

양주시 통합관제센터를 중심으로 한 사회안전망이 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13일 양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9년 옥정신도시 스마트시티 복합센터에 통합관제센터를 설치, 365일 24시간 CCTV 4천100여대를 통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통합관제센터는 시 공무원 5명, 경찰 3명, 관제요원 12명 등 2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상황실을 비롯해 서버실, VR체험관, 브리핑룸 등을 갖췄다.지난 2년 동안 국도비 30억6천만원을 확보, 각종 범죄ㆍ재난 등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 등을 보호하는 통합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1-01-13 14:20

양주시의회가 경기도의 300명 이상 공공기관 경기북부 추가 이전 요구에 힘을 보탰다.시의회는 13일 시의원 전체 명의로 발표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경기북부 추가 이전 건의문을 통해 “경기도의 실질적인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직원 300명 이상 규모의 공공기관 추가 이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도는 지난 2019년 12월 경기관광공사 등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3곳을 고양으로 이전한 데 이어 경기교통공사 등 5곳을 이전 또는 신설했다.이들 공공기관은 접경지역 1곳, 행정인프라 부족한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1-01-13 13:03

양주시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경기북부 추가 이전 검토소식에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이다.이재명 도지사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1~2차 이전보다 좀 더 큰 규모의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북부 추가이전 계획을 밝혔다.앞서 지난해 12월 이성호 양주시장을 비롯해 경기북부 지자체장 10명은 경기도 산하 기관의 경기북부 추가이전을 요청하는 내용의 공동건의문을 발표했다.이들은 공동건의문을 통해 1~2차에 걸쳐 경기북부 이전이 결정된 공공기관 8곳 규모가 대부분 20~200명이 근무하는 중소 규모로 보다 확실한 균형발전 효과를 위해 비교적 규모가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1-01-12 15:48

양주시의 1주일 동안의 주요 소식을 공식 SNS 등을 통해 전달하는 양주시 SNS 주간뉴스 ‘와이제이 PICK’이 11일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와이제이 PICK’은 시책, 축제, 행사, 문화, 관광, 생활 등 다채로운 시정소식을 선정(PICK)해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겠다는 뜻을 담아 양주의 영문 약자인 ‘YJ’를 따서 이름을 붙였다.각종 시정정책을 비롯해 축제ㆍ행사, 문화, 관광, 생활정보 등 시정 전반의 다양한 내용을 카드뉴스 형식으로 제작해 매주 금요일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양주시 공식 SNS 채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1-01-11 14:30

서정대학교는 7일부터 18일까지 정시모집에 들어간다. 입학정원 1천370명 중 정원 내 전형 125명, 정원 외 전형으로 기회균형전형 1명, 전문대졸 전형 14명, 전문계고졸 재직자 전형 2명 등 모두 142명을 선발한다.모집학과는 ▲자연과학계열의 호텔조리과, 애완동물과, 뷰티아트과, 식품영양과 ▲보건계열의 응급구조과(3년제), 간호학과(4년제) ▲인문사회계열의 경영과, 사회복지행정과, 항공관광과, 유아교육과(3년제), 호텔경영과, 상담아동청소년과, 사회복지상담과, 글로벌융합복지과 ▲공학계열의 인터넷정보과, 자동차과, 소방안전관리과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1-01-08 18:27

양주시 회천2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창용)는 지난 7일 동장실에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통해 동정발전에 기여한 베스트 런닝맨 공무원으로 토목ㆍ재난 업무를 담당하는 배기식 주무관을 선정하고 감사장을 전달했다.배 주무관은 보행안전마을 조성사업을 비롯한 마을게시판 정비, 도로 안전시설물 설치 등 적극적인 행정으로 주민 생활편의 향상을 위한 각종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특히 지난해 여름 연일 계속된 장마와 기습적인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현장 최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1-01-08 18:27

양주시 육류 가공업체와 관련 코로나 확진자 9명이 추가 발생해 이 업체 관련 확진자는 모두 70명으로 늘었다.8일 양주시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육류가공업체와 관련 의정부시 5명, 동두천 4명이 각각 추가 확진됐다.이에 따라 이 공장과 관련 확진된 직원은 양주 19명, 의정부 38명, 동두천 9명, 김포ㆍ고양ㆍ파주ㆍ서울 각 1명 등 70명이다.지난 4일 이 육류가공업체 직원 1명이 의정부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뒤 5일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보건당국은 이 업체 직원 232명 전원을 대상으로 전수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1-01-08 18:27

양주소재 육가공업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하루 43명이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의정부ㆍ양주 보건당국이 초비상이다.의정부시는 이날 양주 소재 육가공업체 직원 1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들은 전날 의정부에 거주하는 육가공업체 직원 1명(의정부 710번) 이 확진되면서 의정부지역 선별검사소에서 검사받은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18명 중 의정부 거주자는 10명이고 양주 거주자는 8명 등이다. 양주지역에서 검사받은 이 회사 직원 25명도 이날 확진됐다.의정부시는 지난 4일자로 검사받은 710번이 지난 5일 확진되자 직장 소

양주시 | 김동일 기자 | 2021-01-06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