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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지난 19일 청소년의 보호선도 및 건전생활의 지도, 유해환경의 정화활동 등을 담당하게 될 청소년 지도위원 37명을 새로 위촉했다.위촉된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지하는 지역사회 인적 네트워크의 중추적 역할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게 된다.특히 올해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교육도시에 걸맞게 아동 및 청소년시설에 대한 구역별로 모니터링도 실시해 아동청소년들이 더 많이 찾을 수 있는 개선안을 도출할 계획이다.이날 신규 위촉된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위촉식 후 협의회 구성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21

한신대학교 박물관(관장 이남규)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박물관 직업 체험 행사 ‘찾아가는 큐레이터, 박물관에서는 무슨 일을?’을 개강했다.‘2019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의 하나로 개설된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박물관 직종에 종사하는 전문가가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박물관 및 관련 직업의 매력과 전망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운영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조사·연구·전시·교육 기관으로서 고고·역사 전문 박물관의 전망과 최근 주목받는 학예연구사, 교육사, 매장문화재 조사 전문가, 문화재 활용 전문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21

오산시 새마을회(회장 한웅석)는 20일 시청 사거리에서 새마을 남ㆍ여 지도자 및 교통봉사대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과도한 에너지 사용 자재를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과도한 에너지 사용에 따른 전력수급 차질 문제를 해결해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를 예방하고자 추진됐다.또한 최근 정부의 탈 원전 정책과 맞물려 에너지 절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동참을 통한 에너지 부족문제를 해결하는 데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한웅석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에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21

오산시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분석하고 관광상품 및 축제 홍보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활동을 펼쳤다.올해로 제4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는 국내 대다수 지자체 참여를 통해 대한민국 각 도시의 우수한 관광정보를 홍보하고 해외 도시 및 다양한 여행사들이 참여하여 국내·외 여행 정보를 교류하는 플랫폼을 공유하였다.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오산시티투어, 독산성문화제, 아스달연대기 드라마세트장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하반기 관광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19

오산시는 그동안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하던 ‘아동수당’을 오는 9월부터 만 7세 미만 아동으로 확대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2018년 9월 도입된 아동수당은 처음에는 소득ㆍ재산 하위 90% 가구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 원을 지급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소득ㆍ재산과 관계없이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월 1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오는 9월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만 7세 미만으로 확대됨에 따라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6세가 되어 지급이 중단됐던 오산시 2천683명(2012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15

제18회 한국 강의 날 오산대회가 지난 13일 오산천에서 개회식을 열고 2박3일 일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물관리일원화 1년, 4대강 자연성회복 원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대회는 ‘도심 속 생태하천, 아름다운 오산천’을 캐치프레이즈로 15일까지 2박3일간 한신대학교와 오산천 일대에서 개최됐다.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와 오산천살리기지역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날 대회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강과 하천을 사랑하는 100개 시민단체, 환경 전문가,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여했다.대회 첫날인 13일에는 한신대학교에서 전국의 강하천의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15

오산시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한신대학교에서 개최한 제5회 오산시 전국학생 토론대회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리에 마무리됐다.오산시, 한신대학교가 주최하고 오산시,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교가 주관한 이번 전국토론대회는 교육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오산중학교의 후원과 토론 전문 교육기업인 디베이트포올의 지원으로 진행됐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ㆍ중ㆍ고 학생 96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해 오산시만의 토론을 펼쳤으며, 서울ㆍ인천ㆍ경기권은 물론 강원도 횡성, 태백, 경북 포항시, 대구, 영주시 등 다양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13

오산대학교는 최근 대학 종합정보관에서 자매대학인 일본 아이치카쿠센대학 학생들을 초청, 한국어 연수 및 문화체험을 하는 한국어ㆍ문화연수단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한국어 연수 및 문화체험에는 16명의 아이치카쿠센 대학 학생이 참가해 2주간 한국어 교육 및 한국 음식 만들기, 전주 한옥마을 방문 등 한국문화체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오산대학교와 일본 아이치카쿠센 대학은 2017년 교류협정을 맺은 후, 매년 상대 교에 교류 학생을 보내며 한국과 일본의 문화를 체험하고 글로벌 인재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이날 개강식에서 오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13

오산시는 최근 일본의 우리나라 백색국가 제외 조치에 따른 대응을 위한 관련기업 피해지원 대책반을 구성하고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피해신고센터는 8월 6일부터 지역경제과 내에 설치돼 운영 중이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시는 대책반 운영을 통해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 조치로 인한 관내 관련 기업들의 피해상황을 자세히 점검하고 조기에 파악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피해신고센터로 접수된 사항은 신속한 지원방안을 검토해 관계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자금 ㆍ기술ㆍ세제 등 종합지원 할 계획이다.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08

한신대학교박물관(관장 이남규)은 오는 9월 3일부터 11월 21일까지 ‘교육·문화도시 오산의 역사문화 바로 알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한신대 평생교육원과 오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신대박물관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오산시 관내 문화유산 해설사와 문화유적에 관심 있는 오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 프로그램은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오산의 역사를 시대별로 나누어 설명하는 ‘일반 강의’와 오산시 관내에 분포하는 중요 문화재에 대해 살펴보고 탐구하는 ‘심화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심화강의는 중요 문화재 답사,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