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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더욱 환상적이고 로맨틱하게 만들어 줄 골든 일루미네이션 왕국으로 변신한다.뉴트로 컨셉 ‘도라온 로라코스타’ 축제가 한창인 초겨울의 에버랜드는 티익스프레스, 썬더폴스, 로스트밸리 등 인기 어트랙션과 사파리를 다른 계절 대비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화려한 빛의 향연과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어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남기기에 그만이다.먼저 에버랜드 대표 테마정원인 약 1만㎡(3천평) 규모의 포시즌스가든은 지난 15일부터 낮에도 밤에도 모두 눈부시게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19

용인시는 갑작스런 한파로 인한 수도관 동파와 누ㆍ단수 신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내년 3월15일까지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상황실에선 신고가 들어오면 각 지역의 담당 복구대행업체를 즉시 출동시켜 현장을 파악한다. 당장에 필요한 식수마저 없는 곳에는 급수 차량이나 백옥수를 지원하고, 신속히 수도관을 녹이는 작업을 지원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각 가정에 설치된 수도계량기를 헝겊이나 수건 등으로 감싸 한파로 터지지 않도록 하고 수도관이 얼었을 땐 미지근한 물이나 헤어드라이어로 서서히 녹여달라”며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한편,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19

용인시는 모든 소규모 공동주택에 안전관리 자문 지원을 확대하고 감사까지 할 수 있도록 개정한 용인시 공동주택관리 조례를 공포해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살기 좋은 공동주택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에 개정한 조례는 100세대 이하에만 적용하던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 자문 대상을 세대규모 제한 없이 모든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확대했다.시는 또 모든 공동주택을 감사 대상으로 정해 세대수가 적은 공동주택에서 관리규정 위반이 발생했을 때 개입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엔 조례에서 규정한 의무관리 대상 대규모 단지만 감사할 수 있었다.감사 대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15

용인시에 매해 1천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지만 민간 관광시설에 편중돼 있는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용인시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먼저 이훈 한양대학교 관광학부 교수는 “용인시는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이라는 대규모 테마파크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 관광객들을 다른 관광지로 확산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대규모 테마파크가 있지만 용인 곳곳에 소규모 테마파크를 만들어서 체류형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테마파크의 이미지를 살려 테마파크로 대표적인 도시로 용인이 되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15

용인시를 찾는 관광객이 연간 1천200만 명이 넘지만 특정 민간 관광지에 관광객이 쏠려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용인시 역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관광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역부족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대부분 관광 정책이 홍보 위주이거나 단발성에 그치고 있기 때문이다.12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지역관광시설의 자생력과 전문성 향상 등 독창적인 관광 정책을 시행하기 위해 다양한 관광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먼저 ‘용인 관광’이라는 SNS를 운영,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이용해 용인의 관광지를 홍보하고 있는데, 관광객을 끌기에는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14

용인소방서(서장 이경호)는 13일 기흥구 지곡동에 위치한 소방산업기술원(원장 권순경)에서 재난 및 화재 발생 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화재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겨울철을 대비하여 양 기관의 협조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화재에 따른 실질적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재난 및 각종 화재 발생 시 인력 및 장비 지원 ▲화재조사, 소방점검 등 전문 기술력 지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소방안전 캠페인 협조체계 구축 ▲화재로 인한 피해가정 생필품 제공 등을 협조하기로 해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14

삼성전자와 용인 소통협의회는 13일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에서 제5회 ‘삼성전자ㆍ용인 소통협의회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대회에는 용인시 동백동, 구성동, 보정동, 동백동 등 11개 팀 선수 180여 명이 참가했고, 치열한 경기를 거듭한 끝에 보정동이 서농동을 1점 차이로 우승을 차지했다.지역사회와 삼성전자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13년 출범한 삼성전자ㆍ용인 소통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영운 삼성전자ㆍ용인 소통협의회 대표위원은 “지역의 발전과 지역 어르신에 대한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14

용인시는 연간 1천2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 도시’다. 하지만 관광객 대부분이 특정 민간 관광지에만 쏠려 있어 정작 용인시 홍보나 지역경제활성화 기여도는 관광객 수에 비해 미미한 실정이다. 이런 상황 때문에 용인시는 스스로 관광도시라고 내세우기 어려운 아이러니한 상황에 빠져있다. 이에 본보는 용인시 관광실태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용인시가 반쪽자리 관광도시가 아닌 진정한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편집자주용인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이 집계하는 전국 주요 지자체 유료관광지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13

“안그래도 막히는 도로인데 물류창고 앞 신호등까지 생기면 마을에서 나가지 말라는 소리나 다름없죠.”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좌전리 등 원삼면 주민들이 새롭게 생기는 물류창고 진출입로에 만들어진 신호등을 놓고 크게 반발하고 있다. 신호등이 생기면 안그래도 막히는 도로가 더 막혀 교통지옥이 될 것이 불 보듯 뻔하다는 게 주민들의 주장이다.12일 용인시와 용인동부경찰서, 원삼면 이장 협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처인구 양지면 평창리 산 131일대에 물류창고 건축허가가 이뤄졌다. 이후 용인동부경찰서의 심의를 거쳐 물류창고 출입구 앞 ‘소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13

용인소방서(서장 이경호)는 12일 기흥구 공세동에 위치한 기흥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에서 체험부스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제72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비워요 소방도로! 채워요 안전의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다중밀집장소에 방문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응급처치능력과 화재예방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했다.행사는 소방서 직원 및 상갈여성의용소방대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 응급처치 교육 및 심폐소생술 체험 ▲ 화재예방 캠페인 ▲불조심 대피먼저 및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 ▲주택용 소방시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