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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은 15일부터 2주동안 조리읍을 시작으로 ‘소통과 공감이 있는 읍면방문’을 시작 했다.15일 시에 따르면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찾아가 주민들과 대화하며 시정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이 진짜 필요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들어보는 ‘소통·공감 행정 구현’을 위한 방문을 추진한다. 이번 방문의 공식 제목은 ’소통과 공감이 있는 주인공 추진계획‘으로 ㈜민과 (인)사하며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이번 방문은 10개 읍면(문산, 조리, 법원, 파주, 광탄, 탄현, 월롱, 적성, 파평, 장단)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07-16

파주시는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누적 방문객수가 176만 명을 돌파한 감악산 힐링파크의 화장실 환경개선공사를 완료하는 등 새단장 했다고 15일 밝혔다.새단장된 화장실은 자연을 연상케 하는 식물, 빛, 돌, 물을 재연한 공간으로 만들어 자연 속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도록 조성했으며 특히 장애인용 및 어린이용 화장실을 중점적으로 보수해 사용 편의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이와 함께 진ㆍ출입로 정비, 등산 데크로드 도색, 야자매트 교체, 철쭉 식재 등 편익시설도 확충했다.시는 명품으로 탄생한 감악산 힐링파크 화장실을 ‘화장실 문화시민연대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07-16

파주시가 경의중앙선에서 운행하는 독서열차의 노후화된 시설을 재정비하고 더욱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이용할 수 있도록 열차 내부를 특별하게 새 단장했다.15일 파주시에 따르면 이번 새단장을 통해 한 칸이었던 독서칸을 두 칸으로 늘려 독서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했다. 당초 1호차에만 비치됐던 도서를 1호차·8호차 양쪽으로 나눠 더 많은 승객들이 독서열차를 이용할 수 있게 한 건ㅅ이다.또 열차 내부에는 평화도시 파주와 경의선의 상징성, 독서를 결합해 ‘책으로 떠나는 한반도 평화여행’이라는 주제로 백두산·개성·종묘·제주도 등 남북의 대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07-16

파주시는 지역사회의 인력난 해소 및 청년 일자리 제공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민간취업연계형)’에 참여할 청년 9명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은 2018년 하반기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행정안전부와 협업해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파주시가 직접 설계하고 시행하는 사업이다. 4차 모집 중인 민간취업연계형 사업은 지역사회서비스 분야에서 청년의 전공과 적성을 고려한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인건비를 지원한다.참여 방법은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07-16

지난 12일 오전 8시 30분 파주시 파주읍 행정센터 사거리.파주시 보건소 방역차량에 탑승한 최종환 파주시장이 약 3 m 높이의 전봇대 상단부에 설치된 변압기 주변에 살수기를 들이댔다. 최 시장은 10여 분간 해충박멸액을 집중적으로 살포했다. 그러자 그 숫자를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매미나방 사체와 알집들이 무더기로 땅에 떨어 졌다.비슷한 시각, 법원읍 행정센터 사거리 앞에서도 100여 명의 주민과 공무원이 상가 건물과 하수구에 덕지덕지 붙어 있던 매미나방떼를 호미 등 농기구를 이용해 긁어내며 제거했다.법원읍 등 비교적 산림이 양호한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07-15

파주시와 양주시 등 경기북부 일부 지역이 매미나방과 때아닌 전쟁을 치르고 있다. 두 지자체는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로 나방떼가 극성을 부리자 긴급 방역작업에 나서고 있다.11일 오전 10시께 파주시 법원읍, 파주읍, 파평면 일대 사거리와 전봇대, 상가건물 간판 등이 난데없는 나방떼 습격을 받았다. 한 사거리에는 죽은 나방들이 낙엽처럼 쌓였고, 가로등은 나방 알로 덮여 있었다. 하수구 내부는 물론, 전봇대에도 알이 덕지덕지 붙어 이를 보는 시민들의 공포심을 유발했다.이 지역 거주 주민들은 이주 초부터 “수백 마리로 추정되는 나방떼가 도

사회일반 | 김요섭 기자 | 2019-07-12

“시민을 위한 적극 행정 파주시가 함께 합니다.”파주시는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파주시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예방ㆍ근절하는 등 시민에 봉사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인사혁신처 김경진 강사의 적극행정사례 교육과 법제처 임지연 강사의 법제가이드라인 교육이 진행됐다.강의는 주민 불편을 초래하는 소극행정 및 주민 중심에서 문제점을 해결한 적극행정 사례 소개를 시작으로 적극행정 면책제도 및 인사제도 안내와 주민 입장에서 적극적으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07-12

파주시가 민선 7기 공약사항 추진과 민생 현안사항 해소를 위한 사업비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4억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한 사업은 ▲자유로 도로 정비 및 주변환경 개선(10억원) ▲법원시가지 우회도로 개설(10억원) ▲헤이리문화지구 보차도 개선(10억원)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 건립(10억원) ▲교하체육공원 및 통일공원 노후시설 개선(7억원) ▲소외지역 생활방범 CCTV 설치(4억4천만원) ▲문발ㆍ달맞이공원 시설 개선(3억원) 총 7건이다.자유로는 4ㆍ27 남북정상회담 시 대통령 이동경로로 세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07-12

파주시의회 통과된 경사도조례… 환경운동연합, 시에 재의 촉구파주시의회에서 통과된 산지경사도 완화를 골자로 한 ‘파주시 도시계획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이하 도시계획조례개정안)에 대해 환경단체가 졸속심의라며 파주시장의 재의 요청을 촉구하고 나섰다.파주환경운동연합은 10일 파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읍, 파평면, 적성면은 산지경사도가 23도, 문산읍은 20도 미만, 그외 지역은 18도 미만의 경우 도시개발을 허용한다고 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은 파주지역 전체 산지를 초토화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파주환경연은 이어 “환경과 주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07-11

조선시대 파주시의 행정치소였던 파주목 관아지가 복원된다.파주시는 파주목 관아지 복원을 위한 ‘파주목 복원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파주목은 세조 5년(1459)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의 내향으로 원평도호부를 파주목으로 승격한 후 고종 32년(1895) 파주군으로 바뀔 때까지 그 규모와 지위를 유지했다.파주목은 조선시대 왕들의 행궁으로도 자주 사용됐다. ‘조선왕조실록’에는 세조부터 고종에 이르기까지 여러 왕이 주변 왕릉에 행행하고 파주목에서 유숙했다는 기록이 다수 확인된다.서울과 개성을 잇는 의주대로에 위치한 파주목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