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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경제 위기극복을 위해 1인당 10만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재난기본소득 518억 원을 포함해 코로나19관련 예산으로 일반회계 1천53억5천800만 원과 통복지구도시개발사업 특별회계 350억7천만원 등 총 1천404억2천800만 원의 추경 예산(안)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했다.주요 자체 사업으로 전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전년대비 매출액이 20%이상 감소해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약 2만여 명에게 100만원씩 20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04-01

평택시가 역점 추진하는 통복천 수질개선사업이 환경부 제9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시는 안성천 유입하천인 통복천이 환경부 제9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공모사업에 선정돼 2023년까지 국비 140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200억원이 투입된다고 31일 밝혔다. 기존 하수관거 정비사업까지 포함하면 통복천 수질개선사업에 모두 480억원이 투입된다.선정된 세부사업으로는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하수처리장 총인처리시설 설치 ▲하천직접정화시설 설치사업 등으로 외부오염원 차단을 위한 시설과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04-01

미래통합당 유의동 평택을 후보는 31일 총선 대표 슬로건인 ‘평택, 더 큰 변화가 줄 서 있다’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담긴 총선 전체 공약 ‘세대친화도시, Aging in 평택’을 발표했다.‘세대친화도시, Aging in 평택’은 평택에서 태어나 노년을 맞을 때까지 전 세대 누구나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프로젝트이다. ‘세대친화도시, Aging in 평택’은 경제·일자리, 안전·환경, 교통, 교육, 문화 등 5대 분야에 대한 33개 실천과제로 구성됐다.경제·일자리 분야는 ▶평택항, 국제경쟁력을 갖춘 종합무역항으로 육성·지원 ▶미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04-01

평택시는 코로나19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누락자, 자가 격리자의 격리 의무 위반에 대해 형사고발 등 강력 조치에 나선다.평택시는 지난 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16번 확진자 역학조사 과정에서 일부 동선과 접촉자 누락 사실을 확인, 고발조치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시는 또 자가 격리 중 무단이탈한 A씨도 고발할 예정이다. 미국에서 입국한 A씨는 자가 격리 명령에 따라 격리 중 보건소에 신고없이 지난 30일 오후 4시30분께 집 앞 편의점을 방문, 30여 분간 주위를 배회하는 등 자가 격리 수칙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됐다.현행 ‘감염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03-31

미래통합당 공재광 평택갑 후보는 31일 평택시가 1인당 30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 수준의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공 후보는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야 하는 것은 물론 재난기본소득 10만 원 지급을 발표한 평택시도 금액을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평택시가 재난기본소득을 1인당 최소 30만 원에서 치대 50만 원 수준으로 지원해야 실질적으로 가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정당과 진영을 초월해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04-01

평택교육지원청은 다음달 1일부터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http://village.goe.go.kr)를 통해 ‘2020 평택꿈의학교’ 학생모집을 시작한다.꿈의학교에는 ▲학생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여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학생이 직접 프로그램을 찾아가는 꿈의학교 ▲2020년부터 신설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산하기관, 출연기관과 협약을 맺어 진행하는 다함께 꿈의학교가 있다.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평택꿈의학교는 해마다 학생, 학부모, 마을공동체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 올해는 작년에 비해 20개교가 추가 증설됐다.다함께 꿈의학교는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04-01

평택시는 코로나19 17(미군부대 5번째)ㆍ18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31일 밝혔다.17번 확진자는 평택시 소재 미군부대에 근무하는 미국 국적의 50대 남성으로 팽성읍 원정리에 거주하며 부대 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현재 부대 내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18번 확진자는 용이동 금호어울림1단지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16번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03-31

더불어민주당 평택시 갑선거구 홍기원ㆍ을선거구 김현정 후보는 30일 김현정 후보 캠프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확산으로 고통받고 있는 51만 평택시민 전원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평택시와 평택시의회에 촉구했다.이는 경기도가 1천360만 도민 전체에게 1인당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이후 도내 지자체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지급 움직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는 것이다.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두 후보의 구상이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03-31

평택해양경찰서(서장 김석진)는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 해안 기름 오염 방제 역량 강화를 위해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2020년 해안오염조사평가팀(SCATㆍ스캇)을 재구성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해안오염조사평가팀(SCATㆍShoreline Cleanup Assessment Team)은 기름으로 오염된 해안 지역에 투입돼 오염 범위, 정도, 특징, 해안 특성 등을 직접 조사해 방제 방법 선택은 물론 작업의 우선 순위까지 정하는 역할을 한다.해안오염조사평가팀은 팀장, 자료관리반, 현장조사반으로 구성되며, 해양환경,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03-31

평택해양경찰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경소속 경비함정 13척에 대한 세척, 방역 등을 민간 업체에 맡긴다고 30일 밝혔다.지금까지 경비함정과 방제정 등에 대한 세척, 방역 등은 경찰관과 의경대원이 직접 해왔다.평택해경은 이에 따라 경비함정 1척당 매월 1회 민간 업체에 갑판 세척을 맡기고 함정 내부 소독과 방역 작업은 매월 2회씩 실시하기로 했다.갑판 세척 작업은 해상 치안 임무를 마치고 전용부두에 입항한 경비함정에 대해 민간 업체에서 고압세척기를 이용한 오염 물질 제거 작업을 시행한다.함정의 식당,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