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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4월부터 시행 예정인 외박지역 제한(위수지역) 폐지에 포천시 지역상인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 2월부터 병사들의 평일 외출이 가능해졌지만, 포천시 지역 상권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제는 제도를 바꾸려는 노력보다는 상생의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19일 포천시와 5군단, 일동 상인 등에 따르면 국방부는 이달부터 병사들의 평일 외출을 허용했다. 이에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기대했지만 외출시간이 일과 후∼점호 전 약 4시간 정도로 짧고, 조건이나 인원이 제한적이어서 지역 상권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20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산하 가구창작스튜디오 제3기 가구 전문가반 수료식이 19일 오후 2시 경기대진TP 융복합디자인센터에서 열렸다.경기대진TP 임영문 원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유충현 시 문화경제국장, 1ㆍ2기 수료자 등이 참석, 1년여 동안 노력으로 가구 전문가로 창업하는 3기 수료자를 축하했다.3기 수료자는 총 9명으로 지난 1년여 동안 제갈재호 가구 명장과 강신우 교수, 이재영 교수로부터 가구 수련을 받았다.이날 수료한 3기 가구 전문가에게는 가구 1급 지도사자격증과 CLBI 디자인을 통해 개인별 기업 이미지 현판을 제작해 수여했다.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20

박윤국 포천시장이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기업의 투자와 경영 위축에 따른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중소기업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는 소통행정을 위해 기업을 방문하는 열정을 보였다.박 시장은 지난 12일 ㈜꽃샘식품을 시작으로 18일까지 일주일간 총 15개 지역내 기업을 방문했다. 이번 기업방문은 보다 가까이에서 기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기업 건의사항(애로사항), 기업 생산품 생산현장을 돌아보며, 투자유치, 일자리창출을 저해하는 인허가규제 등 불합리한 기업규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관내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19

1천200명의 조합원이 있는 포천축산업협동조합은 양기원 현 조합장(60)을 비롯해 이한인 전 조합장(65)과 장동찬 전 감사(54)가 출사표를 던져 3파전이 예상된다.양 조합장은 재선이지만 실제는 과거 두 번의 조합장을 했던 경력이 있어 조합장 통으로 불린다. 특히, 지금까지 큰 대과 없이 조합을 잘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조합매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조합장에 가장 유리한 고지에 근접해 있다. 양 조합장은 직접 돼지 농장을 운영하며,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체험하고, 조합원의 애로를 경청하는 등 조합차원에서 지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19

대진대학교(총장 이면재)는 지난 15일 체육관에서 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박사 15명, 석사 68명, 학부생 1천 234명 등 총 1천 317명을 배출했다.학위수여식에는 학교법인 윤은도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진과 외부인사, 이면재 총장 및 보직 교원, 김광일 총동문회장, 학부모 등이 참석해 졸업생을 축하했다.학위수여식에서 최우수상인 설립자상에는 송지원(식품영양학과), 이사장상에는 김귀만(대학원 대순종학과)ㆍ김선아(식품영양학과), 총장상에는 김란영(사회복지학과) 외 4명, 대학원장상은 박형민(대학원 건축공학과)외 4명, 학장상은 송준수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19

제5대 포천시의회 조용춘 의장(59)이 초선답지 않은 광폭 의정행보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최근 철도 유치와 관련, 박윤국 시장과 보조를 맞춰가며 삭발투혼 등의 열정으로 성공작을 일구어 내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철도 유치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소감은.포천시민 1만 3천여 명이 지난 1월 광화문 광장에서 보인 7호선 유치에 대한 간절한 염원과 뜨거운 열망은 아직도 제 가슴에 생생하다. 특히 박윤국 시장과 함께 전철 7호선 예타 면제를 위해 청와대, 국회, 경기도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철도 유치의 당위성을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18

지난 1월29일 도봉산포천선(옥정∼포천) 전철 7호선 사업이 정부의 예타면제 사업으로 선정됐다. 당시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 사업이 사실상 경기도 예타면제 사업 1순위로 거론됐고, 여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수도권은 이번 예타면제 사업에서 제외될 것이란 뉘앙스를 풍기면서 예타 면제 가능성은 낮아보였다. 하지만, 박윤국 시장은 아랑곳하지 않고 전철 7호선 예타면제 사업 선정을 확신했다. 특히 1월16일 서울 광화문 궐기대회 이후 그 확신은 더욱 강해졌다. 결국 전철 7호선 예타면제 사업이 확정되면서 박 시장의 철도 유치를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14

포천소방서(서장 박용호)는 13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가산면 공장 화재진압 중 무너지는 건물에 깔려 순직한 故 윤영수 소방장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제6주기 추모식을 가졌다.이날 추모식에 참석한 박용호 서장을 비롯한 24명의 소방공무원은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추모했다.박용호 서장은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사명을 몸소 실천하다 순직한 고인의 희생ㆍ봉사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포천=김두현기자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14

포천경찰서 다국적 민간통역요원 ‘비정상회담’ 동아리 출범… 각종 외국인 사건 통역, 민간 외교역할 담당포천경찰서는 최근 관내에 체류하는 다국적 민간 통역요원 25명으로 구성된 동아리 ‘비정상회담’ 발대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다국적 민간 통역요원은 포천에서 일어난 각종 외국인 관련 사건 발생 시 경찰 업무를 도와 통역하는 일을 맡아 수사를 돕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또한, 동아리 ‘비정상회담’은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 1만여 명의 의사소통 문제 해소 및 유용한 생활 정보를 공유하고,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 정착과 화합을 도모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11

포천소방서(서장 박용호)는 영하 10도를 밑도는 맹추위 속에서도 지난 7일부터 이틀간 포천시 영중면 금주리에 있는 금주저수지에서 119구조대원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계 수난구조훈련을 시행했다.이번 훈련은 겨울철 저수지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익수 사고 등을 대비, 구조대원의 현장대응 및 초기 수습능력 강화를 위해 시행됐다.훈련에서는 빙판 요구조자 접근법, 빙판 요구조자 구출법, 잠수장비(호흡기, 건식슈트 등)의 올바른 사용방법 숙지 및 숙달, 동계 수난사고 관련 이론교육 및 인명구조기법, 사고자 응급처치 등 현장중심의 구조훈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