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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BJ 감스트가 지상파 축구 중계 해설 이후 논란에 사과했다.지난 26일 감스트는 한국과 콜롬비아의 A매치 평가전 경기 해설 직후 자신의 아프리카 TV 채널을 통해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감스트는 "5일 전 갑자기 MBC 측에서 해설 제의를 했다. 부족한 걸 알면서도 지상파에서 한 번 해설을 하는 게 꿈이라 받아들였다. 밤을 새워가며 준비했는데 막상 하려니 너무 긴장되더라"고 말했다.이어 "텐션을 높여달라는 말에 콜롬비아 해설진 흉내를 냈는데 무리수였다. 큰 잘못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감스트는 "전반전 후 악플이 많다는

스포츠 일반 | 장영준 기자 | 2019-03-27

안양시청의 유가람(24)이 제38회 전국남녀종별 롤러스포츠 스피드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2관왕을 질주했다.국가대표 유가람은 26일 전남 나주롤러경기장에서 끝난 대회 여자 일반부에서 1만m 제외포인트(EP 1만m)에서 35점을 얻어 나영서(서울 은평구청ㆍ33점)를 따돌리고 우승했다.이어 유가람은 최선영, 황지수, 김주희와 팀을 이룬 2천m 추월경기서도 안양시청이 3분05초773의 기록으로 인천서구청(3분06초852)을 가볍게 제치고 우승하는 데 앞장서 2관왕이 됐다.또 남중부 원종우(인천 해송중)는 EP 5천m 결승서 8점을 득점, 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26

경기스포츠과학센터가 2019년 제1차 스포츠과학운영위원회를 개최해 ‘밀착지원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경기스포츠과학센터는 26일 오후 3시 경기도체육회관 센터 회의실에서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11명의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밀착지원 대상자 6명을 선발했다.이날 확정된 밀착지원 대상자는 지역 강세 종목과 발전 가능성, 경기실적이 우수한 선수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6명을 뽑았다.밀착지원 대상자로 이름을 올린 선수는 이근아(수영)ㆍ임가현(철인3종)ㆍ김예후(양궁)ㆍ강해인(근대5종ㆍ이상 경기체고)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3-26

‘전통의 강호’ 하남 남한중이 2019 협회장배 전국중ㆍ고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5년 만에 남자 중등부 정상을 탈환했다.남한중은 26일 전남 무안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자 중등부 결승전에서 안영웅(6골)을 비롯, 필드 플레이어 6명이 고른 득점을 기록하고 골키퍼 김현민의 선방에 힘입어 강대현(6골), 김태훈(5골)이 분투한 강원 삼척중을 25대17로 완파하고 우승했다.이로써 남한중은 지난 2014년 대회 우승을 차지한 이후 2015년과 2016년 대회서 연거푸 준우승에 머물렀으나, 3년 만에 오른 결승전에서 집중력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26

수원시청이 2019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여자 단체전에서 2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최영자 감독이 이끄는 수원시청은 25일 강원도 영월스포츠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4일째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NH농협은행에 3대2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수원시청은 지난해 같은 대회 결승에서 강원도청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러 2연패 달성에 실패한 아픔을 딛고 2년 만에 우승기를 되찾았다.이날 결승전에서 수원시청은 1단식에 나선 ‘에이스’ 김나리가 상대 이은혜를 맞아 첫 세트를 따냈지만, 두 번째 세트에서 발목 부상을 입어 기권하며 먹구름이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3-26

남자 국가대표팀 ‘에이스’ 김진웅(수원시청)이 제40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남자 일반부 개인단식서 우승, 대회 2관왕에 올랐다.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2관왕인 김진웅은 25일 전북 순창다목적경기장 정구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 일반부 개인단식 결승전서 이요한(이천시청)을 접전 끝에 4대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김진웅은 3일전 남자 일반부 단체전서 소속팀 수원시청을 2년 만에 정상으로 이끈데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앞서 김진웅은 32강전서 이현수(대구 달성군청)를 4대2로 꺾은 뒤 16강전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26

경기대의 이재광이 시즌 개막 대회인 제49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대학부 장사급(140㎏이하) 2연패를 달성했다.김준태 감독ㆍ홍성태 코치의 지도를 받고 있는 최중량급 강자 이재광은 25일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대학부 장사급 결승전에서 신혁(동아대)을 상대로 들배지기와 밀어치기로 내리 두 판을 따내 황소트로피를 손에 넣었다.이로써 이재광은 지난해 3월 25일 이 대회서 우승한 이후 각종 대회에서 2,3위에 머물며 우승이 없었으나, 꼭 1년 만에 같은 대회서 2연패를 달성하며 2019시즌을 힘차게 출발했다.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26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5일 오후 3시 회의실에서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종목별 감독자 회의를 가졌다.이날 회의에는 오완석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목정돈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 장학사를 비롯, 각 종목별 감독과 경기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 대회 공지사항 전달과 참가 선수단 규모 등에 관해 논의했다.오완석 사무처장은 “장애학생체육은 장애인체육의 근간이 되는 분야다. 현실적 어려움이 많지만 남은 기간동안 최선의 노력을 당부드린다”라며 “우리 체육회에서도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잘 살피고 지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26

SK 슈가글라이더즈가 2018-2019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에서 선두 추격의 끈을 놓지않았다.‘디펜딩 챔피언’ SK 슈가글라이더즈는 25일 경남 마산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3라운드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유소정의 8골, 6어시스트 활약에 힘입어 28대25로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SK 슈가글라이더즈는 14승 2무 3패로 승점 30을 기록,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부산시설공단(15승 1무 2패ㆍ승점 31)과의 격차를 승점 1차로 좁혔다.SK는 이날 유소정과 김선화(7골)의 활약 속에 전반을 19대12로 크게 앞서며 기선을 제압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26

경기도 연고 선수들이 맹활약한 ‘세계 최강’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2018-2019시즌 월드컵에서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오상욱(성남시청), 김준호(화성시청),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 김계환(서울교통공사)으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4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 단체전 결승서 헝가리를 45대41로 제압하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2017∼2018년 세계선수권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최강의 기량을 과시한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이번 시즌에도 4차례 월드컵 단체전 중 이번 대회까지 3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