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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토트넘)과 이재성(홀슈타인 킬)의 득점포를 앞세운 한국 축구대표팀이 ‘강호’ 콜롬비아를 제압했다.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2위의 강호 콜롬비아와 평가전에서 손흥민과 이재성의 득점과 ‘거미손’ 조현우(대구)의 신들린 선방에 힘입어 2대1로 승리했다.이로써 한국은 22일 볼리비아 평가전(1-0)에 이어 콜롬비아까지 잡고 3월 A매치 2연전을 모두 이겼다.아울러 이날 승리로 한국은 이란 대표팀 사령탑 재임기간 1무 4패의 열세를 보였던 콜롬비아 대표팀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3-26

한국 축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아마추어 생활축구팀들이 겨루는 K5, K6, K7리그가 출범한다.대한축구협회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콜롬비아의 A매치 하프타임에 K5, K6, K7리그 출범식을 가졌다.K5, K6, K7리그는 동호인 축구와 전문 축구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선진형 디비전 시스템을 구축해 한국 축구의 저변을 확대한다는 취지로 도입된 리그다.축구협회는 지난 2016년 국민생활체육 전국축구연합회와 통합한 이후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합해 7부 리그로 운영하기로 하고 2017년 최하위 7부에 해당하는 디

축구 | 연합뉴스 | 2019-03-26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성남FC가 2019년도 상반기 유소년 공개 테스트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15세 이하(U-15), 12세 이하(U-12), 10세 이하(U-10)로 오는 4월 8일부터 19일까지 성남 탄천변 B구장 및 상대원 유소년구장에서 연령대 별로 실시한다.이번 공개테스트는 기본기량을 확인하는 1차 선발과정과 기본기술 확인 및 자체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력을 검증하는 2차 선발과정 등 총 2차에 걸쳐 진행되며 유소년 감독 및 코치, 구단 스카우터가 참석해 익명으로 평가가 진행된다.유소년 공개테스트 신청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3-26

부천FC1995가 ‘제 2회 부천FC1995배 축구대회’를 개최한다.지난 해에 이어 2회 째를 맞이한 ‘부천FC1995배 축구대회’는 생활축구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축구인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장기적인 부천FC1995의 지지층을 확보하기 위한 대회로 부천시가 주최하고 부천FC1995와 부천시축구협회가 공동주관한다.오는 31일 오정대공원 축구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5월 5일까지 부천 관내 5개 축구장(부천종합운동장, 부천체육관 축구장, 오정대공원 축구장, 원미 운동장, 북부수자원생태공원 축구장)에서 부천시 축구 동호인 1645명

축구 | 오세광 기자 | 2019-03-26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예선서 2연승으로 조 선두를 달렸다.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4일 캄보디아 프놈펜의 내셔널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이동경(울산)의 두 골과 상대 자책골을 포함, 소나기 골로 캄보디아를 6대1로 완파했다.이로써 한국은 2연승으로 호주와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앞서 조 선두에 올랐다. 한국은 26일 호주와 조 1위 자리를 놓고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한편, 이번 대회 각조 1위 11개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3-25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중남미의 강자 콜롬비아를 상대로 3월 A매치 2연승에 도전한다.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8위의 한국은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IFA 12위 콜롬비아를 상대한다.벤투호는 지난 22일 울산에서 열린 3월 첫 평가전에서 FIFA 60위 볼리비아를 상대로 후반에 터진 이청용(보훔)의 천금같은 헤더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를 거두며 지난 1월 아시안컵 8강 탈락 후 첫 승리를 맛봤다.하지만 이번에 상대할 콜롬비아는 볼리비아 보다 한 수 위인 강팀이다. 한국은 콜롬비아와의 A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3-24

한국 축구대표팀 벤투호가 이청용(보훔)의 헤딩 결승골을 앞세워 볼리비아에 승리를 거뒀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40분 이청용의 헤딩골로 1대0으로 이겼다.이로써 한국은 앞서 두 차례 볼리비아와 평가전에서 모두 0대0 무승부를 기록한 이후 세 번째 대결에서 승리를 따냈다.벤투 감독은 손흥민(토트넘)과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을 투톱 스트라이커로 세운 4-4-2 전술을 통해 볼리비아를 상대했다.이날 벤투호에서 처음으로 투톱 스트라이커로 변신한 손흥민은 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3-22

손흥민을 최전방 투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운 '손톱 작전'을 가동한 벤투호가 '블루 드래곤' 이청용(보훔)의 헤딩 결승골을 앞세워 볼리비아에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0위 볼리비아와 평가전에서 후반 40분 이청용의 헤딩 결승골이 터지면서 1-0으로 이겼다.이로써 한국은 앞서 두 차례 볼리비아와 평가전에서 모두 0-0 무승부를 거둔 이후 세 번째 대결에서 승리를 따냈다.벤투 감독은 최전방에 손흥민(토트넘)

축구 | 연합뉴스 | 2019-03-22

세대교체를 추진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22일 오후 8시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릴 볼리비아와의 평가전을 통해 본격 시험대에 오른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대비해 ‘젊은 피’를 대폭 수혈, 첫 시험 상대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0위인 볼리비아를 택했다.이번 볼리비아전 관전포인트는 처음으로 A대표팀에 승선한 ‘한국축구 미래’ 이강인(18ㆍ발렌시아)과 백승호(22ㆍ지로나)를 비롯, 지난해 자카르타ㆍ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한 황인범(밴쿠버), 김민재(베이징 궈안), 김문환(부산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3-20

시즌 초반 위기에 빠진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2주간의 A매치 휴식기를 통해 개막 3연패의 충격에서 벗어나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지 관심사다.수원은 지난 16일 성남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성남FC와의 3라운드 원정에서 1대2로 역전패, 울산 현대(1-2), 전북 현대전(0-4)에 이어 내리 3연패를 당했다. 수원은 2001년 아디다스컵 대회 3연패 이후 18년 만에 ‘연패 악몽’이 되살아나며 리그 최하위로 추락했다.이임생 감독은 지난 겨울 터키와 남해 전지훈련을 통해 수비라인을 끌어올린 적극적인 ‘전방 압박’을 통해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