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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의 ‘원투 펀치’ 라울 알칸타라(27ㆍ도미니카)와 윌리엄 쿠에바스(29ㆍ베네수엘라)가 올 시즌 ‘외국인투수 잔혹사’를 끊어낼 태세다.KT는 1군리그에 데뷔한 2015년 크리스 옥스프링이 12승을 달성한 이후 10승 투수를 배출하지 못하며 외국인 투수 농사에서 흉작을 거듭했다.지난 시즌 역시 다르지 않았다. 베테랑 ‘외국인 듀오’ 더스틴 니퍼트와 라이언 피어밴드가 1,2선발을 맡아 기대를 모았지만, 나란히 8승 8패 그쳤다.이에 KT는 올 시즌을 앞두고 성장가능성이 큰 젊은 강속구 우완 투수 알칸타라와 쿠에바스를 영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4-24

프로야구 KT 위즈가 2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신협과 마케팅 협약을 체결했다.유태열 KT스포츠 대표이사와 김윤식 신협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된 이번 협약은 2019시즌부터 2년간 지속되며 신협은 두 시즌 동안 KT 선수단의 유니폼 가슴과 포수 뒤 백스톱 광고를 통해 브랜드 홍보를 진행한다.아울러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남부지역의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공동 진행하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뜻을 모았다.이광희기자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4-23

프로야구 KT 위즈가 23일부터 5월 12일까지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두 번의 홈 6연전 동안 봄맞이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패밀리 페스티벌은 어린이회원과 가족팬을 대상으로 야구장을 테마파크로 변신시켜 어린이들이 그라운드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주말 4경기동안 구장 옆 위즈가든에서 에어바운스, 트램폴린 등 놀이기구를 탈 수 있는 패밀리랜드를 운영한다.또 입장 티켓을 소지한 어린이들은 놀이 기차인 ‘빅또리 트레일러’를 타고 야구장 주변을 구경할수 있다.아울러 경기 시작전에는 그라운드에서 어린이들이 글러브를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4-22

타선의 응집력과 뒷심이 살아난 KT 위즈가 마침내 시즌 개막 30일 만에 원정 첫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탈꼴찌’에 성공했다.KT는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3차전에서 9회 타선의 폭발로 극적인 6대3 역전 승리를 일궈냈다.이로써 주말 3연전 2승 1패로 시즌 첫 원정 위닝시리즈를 기록한 KT는 10승 고지(‘6패)에 올라서며 KIA(8승 15패)를 끌어내리고 9위로 올라섰다. 시즌 첫 꼴찌 탈출이다.1회초 KT는 선취 점을 올렸다. 선두 타자 김민혁의 중전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4-21

프로야구 KT 위즈의 외국인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29ㆍ베네수엘라)가 KBO리그 데뷔 첫 무실점 경기를 펼치며 안정을 되찾아 1선발로서의 활약상을 기대케 했다.쿠에바스는 지난 16일 수원 케이티위즈 파크에서 벌어진 한화 이글스와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 시즌 5번째로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4피안타, 3탈삼진, 2볼넷, 무실점 호투를 펼쳐 팀의 시즌 첫 화요일 경기 승리(4-2)에 앞장섰다. 올 시즌 2승째(2패)다.이날 쿠에바스의 호투가 반가운 것은 이전 매 경기 반복된 불안정한 투구가 없었다는 것이다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4-17

프로야구 KT 위즈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올 시즌 처음으로 화요일 승리를 거뒀다.KT는 1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서 선발투수 윌리엄 쿠에바스의 호투와 강백호의 선제 투런포를 앞세워 한화에 4대2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KT는 주중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시즌 7승째(14패)를 수확했다.이날 선발로 나선 쿠에바스는 6이닝 동안 4피안타, 3탈삼진, 2볼넷, 무실점의 완벽한 투구로 팀의 승리를 지켜내며 시즌 2승을 기록했다.또 타선에선 강백호가 3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4-16

시즌 초반 부진에 빠져있는 프로야구 KT 위즈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홈 경기 3연속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KT는 15일 현재 6승 14패로 10개 팀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승률이 3할에 불과한 가운데 16일부터 시즌 첫 주중 홈 3연전을 갖는다. 상대는 공동 7위인 한화 이글스(8승 11패)로 팀 타율 1위(0.286)의 팀이다.비록 시즌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KT이지만 올 시즌 두 차례 홈 3연전을 모두 위닝시리즈로 장식할 만큼 안방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지난 3월 29일 KIA와의 홈 개막전에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4-15

프로야구 KT 위즈의 ‘해외파 신인’ 이대은(30)이 손가락 부상과 길어진 부진으로 결국 자진해서 1군 엔트리 제외를 요청했다.이대은은 지난 13일 대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5피안타(1홈런), 4볼넷, 3실점(2자책)으로 부진했다. 이날 직구 최고 구속은 148㎞를 기록했지만, 제구가 잡히지 않으며 볼넷을 4개나 기록했고, 실투로 장타를 허용했다.결국, 이강철 감독은 이대은 본인의 요청에 따라 그의 1군 말소를 결정했다.2018년 KBO 신인드래프트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4-15

KT 위즈가 이틀 연속 뒷심을 발휘하며 부진 탈출의 가능성을 보였다.KT는 1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서 마운드 난조로 7회에만 9점을 내주며 무너졌으나, 뒤늦게 타선이 폭발하며 15안타 씩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12대14로 아쉽게 패했다.전날 0대3으로 뒤지던 상황서 7회 타선의 폭발로 빅이닝을 만들며 5점을 뽑아 5대3 역전승을 거뒀던 KT는 이날도 후반 뒷심이 살아났다.1회 유한준과 러프가 나란히 3점 홈런을 주고받으며 초반부터 화끈한 타격전을 예고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4-14

프로야구 KT 위즈가 16일부터 18일까지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에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16일 첫 경기에는 한국건강관리협회(메디체크) ‘브랜드 데이’를 실시한다.한국건강관리협회 채종일 회장과 정혜인 경기지부 본부장이 시구ㆍ시타자로 나선다.경기 전 위즈 파크 옆 위즈 가든에서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체성분 검사, 근육상태 영양 체크, 동맥경화 검사를 한 후 영양 상태와 운동 방법을 알려주는 ‘건강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황사마스크도 증정한다.한국건강관리협회는 전국에 16개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