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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한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창틀 미장작업을 하던 50대가 난간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8일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화성시 병점동의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8층에서 중국 국적 50대 A씨가 난간 밖으로 추락했다.사고 당시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A씨는 아파트 건물 내부에서 창틀 미장작업 중 선반 위에 올라가 콘크리트 표면을 다듬다 균형을 잃어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목격자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현장 안전수칙 준수여부도 살펴

화성시 | 김영호 기자 | 2021-09-18 10:45

“이번 추석, 고속도로 위에서 아플 땐 걱정하지 말고 경기도립 안성휴게소 의원을 찾으세요.”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7일 오전 10시께 안성휴게소 서울방면. 안성휴게소에 진입하자 가장 먼저 ‘경기도립 안성휴게소 의원’이라고 큰 글씨로 쓰인 2층 규모의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이 건물에 들어서자 행정 직원 1명과 간호사 1명이 의원을 찾아온 도민에게 백신접종 안내와 주의사항 등을 알려주고 있었다. 입구를 기준으로 시계방향으로 수액실, 접수처, 창고, 휴게실, 조제실, 진료실, 엑스레이 실이 위치, 다양한 치료가 가능함을 알 수 있었다.

정치일반 | 김승수 기자 | 2021-09-18 09:26

▲이만구씨 별세, 이은정(의왕시청 세외수입체납팀장)씨 부친상=17일(금), 전북 익산 원광대병원장례식장 201 특실, 발인 19일(일)

부음 | 경기일보 | 2021-09-18 09:25

인천 옹진군 대청도 미아동 해변의 한 절벽에 핀다는 영롱한 보라색 꽃 한 송이. 그 꽃의 정체가 궁금했다. 1년 중 8월, 그것도 오후 3시에만 잠시 볼 수 있다는 신비의 꽃이기 때문이다.‘서해 5도’ 중 하나인 인천 옹진군 대청도를 찾아갔다. 꽃이 핀다는 미아동 해변의 한 절벽은 선착장에서 차로 약 10여 분을 달리면 만날 수 있다. 섬 정반대 편이다. 오후 3시가 막 지나자 절벽에 있던 꽃들이 미세하게 움직이며 조금씩 꽃봉오리를 벌리기 시작했다. 30여 분이 지나자 꽃봉오리가 우수수 터지며 보라색 꽃잎이 완전한 모습을 드러냈다.

인천사회 | 이민수 기자 | 2021-09-18 07:48

“만화와 도시 부천에서 즐기는 경기지역화폐 투어로 추석 한가위 명절을 더욱 행복하고 의미있게 보낼게요.”경기지역화폐를 소개하고 지역 곳곳을 소개하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유튜브 라이브 방송 ‘2021 경기지역화폐 31개 시·군 데이트 시즌2’(부제 지금은 점심시간)가 부천에서 즐기는 문화 투어를 소개하는 방송으로 시청자의 만족도를 높였다.17일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인기 방송인 박휘순-천예지 부부와 가수 신성씨가 진행을 맡아 부천시의 주요 명소 등을 소개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을 중심으로 성황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1-09-17 19:36

성남시청이 제51회 대통령배전국시ㆍ도복싱대회 남자 일반부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성남시청은 17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함상명ㆍ이진석ㆍ김택민이 금메달 따낸데 힘입어 충주시청과 남원시청을 제치고 패권을 안았다.성남시청은 이날 남자부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함상명이 60㎏급 결승서 최민수(충주시청)에 4대1 판정승을 거둬 우승했다. 이어 이진석도 69㎏급 결승서 정경훈(서울시청)에 기권승을 거뒀고, 김택민은 91㎏급서 지용현(영주시청)에게 2라운드 기권승을 거둬 금메달을 획득했다.류대현과 신유환은

스포츠 일반 | 김은진 기자 | 2021-09-17 18:32

난동을 부려 지구대에 연행한 노숙자를 무차별 폭행한 혐의로 현직 경찰관들이 조사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수원서부경찰서는 독직폭행 혐의로 매산지구대 소속 A 팀장을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독직폭행은 검사나 경찰 등이 직무수행 과정에서 권한을 남용해 피의자 등을 폭행하거나 가혹행위를 하는 경우를 말한다.경찰에 따르면 A 팀장은 지난 11일 수원역에서 난동을 부린 노숙자 B씨를 지구대에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A 팀장이 B씨를 폭행할 당시 C 순경, D 경장, E 경사 등도 현장에 함께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경기남부경찰청

사건·사고·판결 | 정민훈 기자 | 2021-09-17 17:40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1-09-17 17:25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21-09-17 16:47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21-09-17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