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무형문화재 ‘줄타기 전수회’ 마련
중요무형문화재 ‘줄타기 전수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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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제58호 줄타기 보존회는 ‘줄타기 전수회’를 마련,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안성시 삼죽면 부림농원 수련원에서 운영한다.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에선 김대균과 류연곤, 남필봉 등이 강사로 나서 1차(16∼19일), 2차(19∼22일)에 걸쳐 줄타기 기초교육과 장단, 풍물놀이 등을 가르친다.



참기 신청은 12일까지며, 전수교육비는 무료(단 숙식비 7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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