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과 서예가의 만남의 자리
시인과 서예가의 만남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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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서예가의 작품이 만나는 자리가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수원 동수원 뉴코아 9층 전시장에서 열린다.



박효석시인과 이전희스님의 詩를 서예가 양택동씨의 글씨로 전시하는 ‘詩書展’이 화제의 작품전으로 전시기간중인 30일 오후4시에는 전시장에서 박효석씨의 제7시집 ‘나는 너를 사랑이란 이름으로 부른다’와 이전희 스님의 첫시집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여자’의 출판기념회도 갖는다.



시서전을 갖는 박효석시인은 월간 ‘문예사조’ ‘순수문학’편집위원 및 신인상 심사위원으로, 이전희스님은 한국현대시인협회 회원, 해동불교전문대 교수 등으로 활동하며 천불사 회주로 있다. 또 서예가 槿堂 梁澤東씨는 대한민국 서예대전 심사위원, 한국 현대서예문인화협회 부이사장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임병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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