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서 열려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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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린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모습
▲ 지난해 열린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모습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기쁜소식선교회가 주최하고 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관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1986년 부산 무궁화관 집회를 시작으로 매년 봄ㆍ가을 전국 주요도시에서 열리고 있다. 미국 LA와 뉴욕, 도쿄, 런던, 프랑크푸르트 등 해외에서도 정기적으로 열린다.

올해 성경세미나는 매일 오전 10시30분, 오후 7시30분 두 차례씩 ‘나도 예수와 함께’를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쁜소식선교회 홈페이지와 인터넷 방송 굿뉴스TV를 통한 생중계도 준비하고 있다.

매 시간 설교에 앞서 유수의 국제 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성가공연도 펼쳐진다. 성경세미나 기간 중인 8일애는 잠실종합운동장 내 올림픽 전시관 소강당에서 CLF(Christian Leaders Fellowship) 주최로 ‘2018 세계 기독교 지도자 포럼(World Christian Leaders Forum)’도 열린다.

케냐 기독교 대주교 아서 기통가(Arthur Kitonga) 목사를 비롯해 16개국의 목회자가 참석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기독교 개혁과 한국교회의 나아갈 길’에 대해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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