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하춘화가 극찬한 신성은 누구?
'아침마당' 하춘화가 극찬한 신성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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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아침마당' 하춘화가 후배 신성을 극찬하며 신성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도전 꿈의무대' 코너로 꾸며졌다.

가수 시기동, 신성, 주지혜, 박수정, 김진혁이 도전하고 패널로는 방송인 김혜영, 황기순과 가수 하춘화가 참여했다.

이날 신성은 '꽃을든 남자'를 선곡해 무대에 나섰다. 하춘화는 "(신성의)부모님들이 이제 더이상 신성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노래한지 얼마나 됐나"라고 물었고, 신성은 "동요를 부르는 어린 나이부터 불렀다.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초등학교대부터 트로트를 주로 불렀다"고 말했다.

하춘화는 "나도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가수가 됐다. 느낌이 비슷하다. 노래에 여유가 있다. 대스타라고 하는 트로트 가수들의 줄기가 있다. 그 대를 이을 좋은 후배가 나왔다고 본다"고 극찬했다.

신성은 ARS 투표 3만 5천434표, 티벗 투표 2천509표로 총 3만 7천943표를 획득해 지난 주에 이어 2승에 올랐다.  

그는 “또 이렇게 저에게 한 표를 주신 시청자분들에게 감사하다. 표를 받은 만큼 열심히 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신성은 본명 신동곤으로 1985년생(만 34세)이다. 충남 예산군 출신으로 청양대학 디스플레이 전자과를 졸업했다.

2014년 정규 앨범 '사랑의 금메달'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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