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25일(55회) 미리보기…오라가에 모든 것을 폭로하는 수호
'왼손잡이 아내' 25일(55회) 미리보기…오라가에 모든 것을 폭로하는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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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왼손잡이 아내’ 예고편
KBS2 ‘왼손잡이 아내’ 예고편

25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55회에서는 수호(김진우)의 폭로로 발칵 뒤집히는 오라그룹의 모습이 그려진다.

수호는 박회장(김병기)을 비롯한 온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앞에 오던 트럭을 피하다 사고가 났다. 저는 그때 박도경의 얼굴로 바뀌게 됐다”며 “에스더 혼자한 일이 아니다. 김남준이 공범이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에스더(하연주)는 눈물을 흘리며 박회장에게 무릎을 꿇었고, 강철(정찬)은 남준(진태현)의 멱살을 잡는다.

수호는 “자백 말고 명백한 증거가 있냐”라는 박회장의 말에 “당시 수술 동영상만 있으면 된다”고 밝혀 usb를 찾는 데 박회장도 동참할 것을 시사한다.

이어 남준은 자신의 방에서 못 나가게 하라는 회장의 지시에 분노한다.

한편 수호와 산하(이수경)의 아이로 추정되는 찬희는 산하네 집으로 잠시 들어오게 돼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드러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2 ‘왼손잡이 아내’ 55회는 25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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