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관광객 태운 관광버스…신호 대기하던 덤프트럭 들이받아
홍콩 관광객 태운 관광버스…신호 대기하던 덤프트럭 들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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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1시 56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45번 국도 팔당터널~금남리 구간에서 홍콩 관광객을 태운 관광버스가 신호 대기 중이던 25t 덤프트럭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와 덤프트럭이 크게 파손됐으며 버스 운전사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관광버스 안에는 홍콩관광객 19명이 탑승 중이었지만 다행히 추가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버스 운전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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