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치매 안심마을 사업 설명회 및 현판식
양평군 치매 안심마을 사업 설명회 및 현판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평군은 지난 24일 강하면 운심1리와 운심2리에서 치매 안심마을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 강하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군은 지난해 청운면 용두1리를 치매 안심마을 제1호로 지정한 데 이어 올해 강하면 운심1리를 제2호, 운심2리를 제3호로 각각 지정했다.

특히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된 운심1리와 운심2리에 대해서는 올해 말까지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 치매 돌봄 기능 강화 등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또 현판식 후 치매 안심마을 사업 설명회도 개최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치매 안심마을 사업 설명회 및 현판식을 계기로 치매 관리 프로그램을 치매 안심마을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치매 부담 없는 행복한 양평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평=장세원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