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해외봉사 동아리 나라찬 카자흐스탄 봉사활동 간다
경동대 해외봉사 동아리 나라찬 카자흐스탄 봉사활동 간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동대학교 해외봉사 동아리 나라찬 단원 30여명이 오는 7월 8일부터 14일간 카자흐스탄 동북부 도시 세미팔란친스크를 방문, 나라찬 제2기 해외봉사 활동을 펼친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대학봉사협의회가 선정한 대학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하나로, 협의회가 비용 일부를 부담한다.

봉사단은 샤카림주립대학에 머물며 대학생 등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 K-POP, 태권도를 가르치고 문화교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한편 나라찬 봉사단은 지난해 여름 제1기 해외봉사단을 샤카림주립대학에 파견했으며, 샤카림주립대 학생과 교수 30여명이 지난해 강원도 고성 경동대 글로벌캠퍼스를 찾아 한국어와 한국문화 연수에 참여했다.

양주=이종현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