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e스포츠 전용 경기장 건립 위해 아프리카TV와 맞손
성남시, e스포츠 전용 경기장 건립 위해 아프리카TV와 맞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성남시는 5월 24일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e스포츠 경기장 조성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 성남시는 5월 24일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e스포츠 경기장 조성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e스포츠 전용 경기장’ 건립을 추진 중인 성남시가 뉴미디어 플랫폼 방송국인 아프리카TV와 두 손을 맞잡았다.

시는 지난 24일 오후 3시께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아프리카TV와 ‘e스포츠 경기장 조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아프리카TV는 e스포츠 경기장이 갖춰야 하는 방송 장비와 콘텐츠, 실시간 인터넷ㆍ모바일 방송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문 기술을 지원한다.

시는 경기장 건립에 필요한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시는 분당구 삼평동 일원 판교 제1테크노밸리 공원 부지 6천959㎡ 규모에 400석 안팎의 e스포츠 전용 경기장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시는 오는 7월1일까지 공모하는 경기도 e스포츠 전용 경기장 구축 지원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성남=정민훈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