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부산지회, ‘미·중 무역협상 시나리오와 성장주 테마’ 특강
금투협 부산지회, ‘미·중 무역협상 시나리오와 성장주 테마’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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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투협 황소
▲ 금융투자협회. 사진/경기일보 DB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권용원) 부산지회는 회원사인 키움증권(사장 이현)과 공동으로 ‘미·중 무역협상 시나리오와 성장주 테마’라는 주제로 금융특강을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실시한다.

이번 특강에는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6%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키움증권의 리서치센터 대표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이 강사로 나와 부산지역 투자자들과 투자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위터로 인해 미·중 무역협상 우려가 재점화되고 있다.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미·중 무역협상의 전개방향을 시나리오별로 진단한다. 한편 이와 별도로 최근 글로벌 경제에 나타나는 특징은 저금리와 저성장이다.

세계경제의 성장률은 둔화하고 있으나, 미 연준을 필두로 전세계 중앙은행들의 통화완화 기조는 여전히 성장주에 유리한 환경이다. 향후 성장의 중심은 4차산업이며, 클라우드와 5G, 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은 점점 명확한 실체로 생활에 침투될 것이다. 이번 특강에는 3가지 주제로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첫째, 미중 무역분쟁 시나리오를 전망하고, 이에 따른 대응전략을 제시하고, 두 번째로 저금리 시대의 성장주 테마 글로벌 ETF를 소개한다. 셋째, 국내 내수 성장주로 주목받고 있는 화장품, 섬유의복 산업의 업황, 점검 포인트, 그리고 개별 투자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장소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5층 한국예탁결제원 KSD홀이며, 신분증을 지참하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서울=민현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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