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행주산성 철판구이, 엄청난 규모와 비주얼에 '감탄'
'전참시' 행주산성 철판구이, 엄청난 규모와 비주얼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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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한 행주산성 철판구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한 행주산성 철판구이. MBC

'전참시'에 등장한 행주산성 철판구이가 철판의 엄청난 규모와 고기구이 비주얼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58회에서는 처음으로 단체 MT를 떠나는 참견인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이승윤과 매니저, 스태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영자는 MT답게 모두가 함께 먹을 수 있는 자신의 행주산성 맛집으로 안내했다.

'먹장군' 이영자가 이들을 이끈 곳은 전 인원이 다 둘러앉고도 남는 대형 철판구이 집이었다. 엄청난 철판의 규모에 먼저 놀란 참견인들은 그 위에서 펼쳐지는 고기구이의 비주얼과 맛에 진심으로 감탄했다. 특히 유병재 매니저는 "만성피로가 치료되는 맛"이라며 철판구이의 맛을 극찬했다.

철판구이는 물론이고 비빔국수까지, 식사를 마친 참견인들은 음식값이 걸린 운명의 가위바위보 대결을 펼쳤다. 긴장감 넘치는 대결이 이어진 가운데, 음식값 결제의 명예는 누구보다 적극적이었던 양세형에게 돌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든든한 배와 마음을 안고 이동하는 차 안, 이번 MT를 위해 이영자 매니저가 준비한 플레이리스트가 공개됐다. 그는 "다 같이 들으면서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면서 '연예인들의 20대를 추억할 수 있는 노래'라는 주제에 맞춰 당시의 히트곡들을 담아왔다. 이에 참견인들의 분위기는 더욱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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