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자원봉사센터, 태풍 피해지역 강원 삼척서 피해복구 지원 활동으로 구슬땀
구리시자원봉사센터, 태풍 피해지역 강원 삼척서 피해복구 지원 활동으로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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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시 태풍 피해 복구작업 중인 구리시 봉사단


구리시자원봉사센터, 태풍 피해지역 강원 삼척서 피해복구 지원 활동으로 구슬땀

구리시와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강원도 삼척시를 찾아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벌였다고 13일 밝혔다.

구리시새마을회, 구리시자율방재단,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 회원 100여 명은 침수 가옥 정리를 비롯해 피해지역 도로 정비 및 주변 환경 정화에 구슬땀을 흘렸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본 자매도시인 삼척시 시민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구리시를 비롯해 많은 자원봉사자가 힘을 보태는 만큼, 신속하게 복구작업이 마무리돼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리=김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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