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 이재황·유다솜 궁합 "여자는 화끈, 남자가 딸린다?"
'연애의맛' 이재황·유다솜 궁합 "여자는 화끈, 남자가 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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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맛' 방송화면
tv조선 '연애의맛' 방송화면

‘연애의 맛’ 이재황-유다솜 커플이 궁합을 봤다.

최근 방송된 TV CHOSUN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달달한 썸을 이어오고 있는 이재황과 유다솜이 궁합을 보기 위해 역술인을 찾았다.

역술인은 이재황에게 “자유분방하고 리더십이 강하다. 야생마 같은 스타일이다. 똥꼬집이 있다. 보수적이고 틀에 박힌 사주”라며 “인복이 약하고 연애 운도 약하다. 여자운이 끊겼다. 50살까지 여자 운이 약하다”고 말해 그를 당황케 했다.

이어 유다솜에게는 “2020년 현모양처다. 돈도 벌어다 주는 형이다. 남자를 키우는 사주다. 올해부터 남자가 들어온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궁합을 본 역술인은 “여자는 화끈하다. 그래서 남자가 딸린다”고 말하는가 하면 “빨리 잡아야 한다. 다솜 씨는 35살까지 남자가 꼬인다. 남자에게 빛이 되는 존재다”라며 이재황에게 강조했다.

이에 유다솜은 “이제 나를 복덩이라고 말해달라”며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한편 배우 이재황의 나이는 44세, 필라테스 강사 유다솜 나이는 30세로 두 사람은 14살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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