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전현장25시] 통합당 김포을 홍철호, “김포 5호선, 장기역 설치 국토부에 재차 확실히 요구”
[열전현장25시] 통합당 김포을 홍철호, “김포 5호선, 장기역 설치 국토부에 재차 확실히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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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홍철호 김포을 후보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 활동하며 김포한강선(5호선 연장)을 정부 계획에 두 차례나 반영시키도록 한 미래통합당 홍철호 김포을 후보(현 국회의원)는 이미 확정된 김포한강선 이행 계획이 추진됨에 있어 사업이 보다 확실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한강신도시 장기역 설치’와 ‘양촌읍 누산리 5호선 역세권 개발’을 국토교통부에 재차 확실히 요구했다고 3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한강신도시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홍 후보가 국회에서 김포한강선 신설을 끈질기게 수차례 강력히 요구, 지난 2018년 12월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 5호선 김포 연장 계획을 한강선이라는 노선 명칭으로 반영한 바 있다.

이어 홍 후보가 지난해 5월 ‘한강선’의 명칭을 ‘김포한강선’으로 바꾸는 동시에 ‘김포한강선’의 신속한 사업 이행을 위한 법안을 대표발의하자, 국토교통부의 소속기관인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해 10월 ‘한강선’이라는 명칭을 ‘김포한강선’으로 변경하고 해당 계획을 ‘광역교통 2030’에 포함시켰다.

이러한 홍 후보의 노력에 따라 ‘5호선 김포 노선’에 장기역 설치가 유력한 상황이지만, 홍 후보가 다시 한번 사업 계획이 제대로 수립 및 이행될 수 있도록 ‘한강신도시 장기본동’에 김포골드라인과 환승이 가능한 ‘지하철 5호선 역사’를 설치하는 동시에 ‘양촌읍 누산리 일대’의 ‘5호선 역세권’을 개발하는 구상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홍 후보는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서 5호선 김포 연장을 정부 계획에 두 차례나 반영시키도록 한 성과를 만들어냈다”며 “국토교통부의 사업 이행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이제는 시간과의 싸움이며 조속히 착공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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