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원, 소상공인 비대면 모바일 학습시대 연다
경상원, 소상공인 비대면 모바일 학습시대 연다
  • 최현호 기자 wti@kyeonggi.com
  • 입력   2020. 07. 06   오후 9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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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 모바일 학습사이트 화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연중 상시 비대면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소상공인 전용 ‘경기도자영업아카데미’ 모바일 서비스를 6일 오픈했다.

경상원은 코로나19 이후 대두된 언택트 경제로의 전환 필요성에 따라 도내 152만 소상공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경영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비대면 교육 훈련인 ‘경기도자영업아카데미’를 마련했다.

경기도자영업아카데미는 ▲소상공인에게 꼭 필요한 창업 노하우 ▲대내·외 환경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최신 경영 트렌드 ▲삶에 대한 지혜와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인문학 등 300여 편의 경영지식콘텐츠를 운영한다. 또한 경기도 정책자금 지원을 위한 필수 교육과정도 스마트폰으로 다양하게 제공된다. 아울러 경상원은 개인별 학습현황과 경기도의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실시간으로 카카오톡과 SMS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다음 달부터는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모바일 마케팅, 고객관리, 매출정산, 절세전략 등 소상공인을 위한 필수교육 7개 과정이 차례대로 추가돼 제공된다.

이홍우 경상원장은 “자기발전을 위한 끊임없는 학습과 성장은 소상공인 성공의 필수요건”이라며 “경상원의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개선을 돕고 자생력을 기를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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