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우리 마음의 공소시효는 끝나지 않았다.' 여전히 남아있는 이춘재 악몽
[영상] '우리 마음의 공소시효는 끝나지 않았다.' 여전히 남아있는 이춘재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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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이춘재(57)에 희생된 초등학생의 유류품이 발견됐던 경기 화성시 한 근린공원에 7일 오전 유가족들이 헌화했다. 이곳은 K양이 실종 당시 입고 있던 치마와 책가방 등의 유류품이 발견됐던 장소다. 한편 여전히 악몽이 남아있는 이춘재가 살던 곳을 찾아가 봤다. 영상=곽민규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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