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한-중 노선 운항 첫 물꼬…12일부터 주 1회 중국 난징 운항
아시아나항공, 한-중 노선 운항 첫 물꼬…12일부터 주 1회 중국 난징 운항
  • 이승훈 기자 hun@kyeonggi.com
  • 입력   2020. 07. 12   오후 3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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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12일 인천~중국 난징 노선 운항을 105일 만에 재개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의 인천~난징 노선은 매주 1회 일요일 낮 12시20분 인천에서 출발해 오후 2시50분 난징에서 돌아오는 일정이다.

이번 아시아나항공의 인천~중국 난징 노선 운항 재개는 코로나19로 막혔던 한-중간 하늘길을 처음으로 다시 여는 것이다. 앞서 중국 정부는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를 이유로 한-중 노선을 제한해 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인천~중국 난징 노선 운항 재개를 통해 앞으로도 중국 내 다른 노선의 운항을 재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인천~난징 노선 재개가 항공시장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승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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