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기도당 청년당원 이어 서울시 노조 '염태영 최고위 후보' 지지선언
민주당 경기도당 청년당원 이어 서울시 노조 '염태영 최고위 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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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서울시 노조를 방문한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가 노조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염태영 후보(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ㆍ수원시장)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서울시 노조 안재홍 위원장과 서울시 구별지부장 28명은 29일 서울시 노조를 방문한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안재홍 위원장은 “지방분권과 재정분권이 이뤄질 때 현장 노동자들의 인권과 처우도 개선될 수 있다”며 “수원시 미화원들을 위해 다양한 처우개선 서비스를 만들어 낸 염태영 후보를 신뢰하고 당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염태영 후보는 “수원시에서 미화원 쉼터를 개선함으로서 미화원분들은 물론 시청을 찾는 시민 및 공무원들의 만족도가 상승했다”면서 “미화원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노동시간 조정 등 노동존중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당에 들어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8일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역 주요 청년당원들도 염태영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 자리엔 민주당 경기도당 장미영ㆍ김호진 청년부위원장(수원시의원)과 경기도당 장민수 대학생위원장, 수원시청년정책위원휘 문상철 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염태영 후보가 국가균형발전의 대표주자이자 청년을 둘러싼 사회문제에 대해 청년의 입장을 대변해줄 적임자라 생각한다”며 “새로운 정권 재창출을 위해 꼭 당선되시길 바란다”고 했다.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청년당원 일동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 지지

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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