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남양주시 압수수색...지난 총선 서 당원 모집 관여 의혹
검찰, 남양주시 압수수색...지난 총선 서 당원 모집 관여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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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방검찰청 형사6부(부장검사 김성동)는 지난 25일 남양주시와 시 산하기관 등 관내 10여곳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검찰은 지난 4ㆍ15 총선 당시 남양주 지역 국회의원 선거에 공무원들이 개입한 정황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검찰은 수사관 40여명을 파견해 남양주시청과 시문화원, 정약용 도서관을 비롯한 시 산하기관과 조광한 시장 집무실, 자택 등에서 압수수색을 벌였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당원 A씨는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지난 총선 예비후보 등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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