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의 명품 주방 브랜드 키친바흐, 무늬목 도어 4종 출시
한샘의 명품 주방 브랜드 키친바흐, 무늬목 도어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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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늬목 도어를 배치한 한샘 키친바흐 다이닝 라운지
▲ 무늬목 도어를 배치한 한샘 키친바흐 다이닝 라운지

10년 품질 보증 서비스와 사전 서비스(Before Service:B/S)로 품질의 차별화 정책을 펴는 한샘의 명품 주방브랜드 키친바흐가 친환경과 내구성을 더욱 강화한 ‘키친바흐 무늬목 도어’ 4종을 새로 선보였다.

한샘은 올가을 주방가구 키친바흐의 F/W 신제품 ‘쉘 베이지(Shell Beige)’와 ‘제트 블랙(Jet Black)’, ‘본 브라운(Bone Brown)’, ‘미스티 그레이(Misty Grey)’ 등 4가지 색상의 무늬목 도어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샘의 키친바흐 무늬목 제품은 기존 원목 제품보다 소재의 내구성을 강화하면서도 다양한 컬러로 원목의 아름다움을 구현, 디자인적 완성도를 더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키친바흐 무늬목 도어는 유럽 내 건식 무늬목 패널 판매 1위 업체인 유로플락(Europlac)사의 프리미엄 오크 무늬목을 사용했다.

쉘 베이지(Shell Beige)는 모래 빛깔의 자연스러운 발색이 특징이고 제트 블랙(Jet Black)은 거친 브러쉬 마감으로 부엌의 특별한 디자인 포인트가 된다.

한샘이 이번에 선보인 키친바흐 무늬목 도어 신제품에는 오스트리아 안료업체 아들러(ADLER)의 친환경 수성도료를 사용, 기름을 섞어 만드는 유성 도장과 달리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전혀 없다.

일반적인 수성 도료와 비교해 내수성이 높고 변색과 흠집 등에 강하다는 특징도 갖췄다.

특히 한샘은 키친바흐를 대상으로 지난해 4월부터 B/S 등 사전 점검과 10년 무상 품질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B/S는 문제가 생기면 사후에 처리해주는 A/S와 달리 사전에 정기적으로 점검을 진행,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키친바흐 B/S 전문기사는 수전과 후드, 쿡탑 등 부엌기기의 작동상태와 경첩 배수구 등 제품의 상태를 점검해 부엌이 항상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한샘 관계자는 “키친바흐는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부엌 가구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은 수준의 품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며 “고객 만족을 위한 제품 개발과 서비스, 품질 개선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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