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30일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단체 응원전’
KT 위즈, 30일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단체 응원전’
  • 김경수 기자 2ks@kyeonggi.com
  • 입력   2020. 10. 28   오후 4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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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한 선수단과 팬이 하나된 선전 기원 이벤트

프로야구 KT 위즈가 오는 30일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한 ‘위즈파크 단체 응원전’을 갖는다.

이날 오후 6시30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정규리그 마지막 원정 경기를 갖는 선수단에 힘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선수단과 팬이 하나돼 정규시즌 피날레를 장식한다.

단체 응원전은 수원 KT 위즈파크 1,3루 내야석을 비롯, 중앙지정석과 테이블석 티켓을 29일 오후 1시부터 30일 오후 4시 30분까지 오픈해 최대 2천명에게 무료 제공한다. 온라인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입장한 팬들에게는 응원타월과 핫팩 등을 제공한다.

경기는 전광판을 통해 상영되며, KT 응원단의 특별 공연을 비롯해 팬 대상으로 PlayStation® 4(PS 4), 빅또리 자이언트 인형 세트, 포스트시즌 기념 패키지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됐다.

한편 이날 경기는 중계방송사를 통해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와 KT위즈파크간 이원 생중계로 진행돼 위즈파크의 현장감을 그대로 팬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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