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서, 초ㆍ중ㆍ고학년별육상 여고1년 단거리 2관왕
김민서, 초ㆍ중ㆍ고학년별육상 여고1년 단거리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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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 이어 200m도 제패…남초6년 김정현, 도약서 금2

김민서(경기체고)가 제1회 전국초ㆍ중ㆍ고 학년별육상대회서 여고부 1년 단거리 2종목을 석권했다.

100m 우승자 김민서는 29일 충북 보은공설운동장에서 열린 3일째 여고부 1년 200m 결승서 26초23으로 허성민(대구체고ㆍ26초38)과 팀 동료 이채현(26초39)에 앞서 1위로 골인,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또 남초부 6년 멀리뛰기서는 김정현(인천 갑룡초)이 4m86을 뛰어 최진혁(울산 남외초ㆍ4m71)을 제치고 1위를 마크, 전날 높이뛰기 금메달에 이어 역시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여중부 1년 400m서는 여슬아(시흥 송운중)가 1분02초33으로 같은 팀 이민경(1분02초64)에 간발의 차로 앞서 우승했고, 여중부 2년 200m 윤주희(파주 문산수억중)는 27초26으로 신서현(익산 이리동중ㆍ27초28)을 꺾고 패권을 안았다.

한편, 여고부 3년 200m 결승서는 이지민(경기체고)이 26초90으로 금메달을 따냈으며, 같은 학년 높이뛰기서는 이승민(경기체고)이 1m65를 뛰어넘어 우승했다. 여초부 5년 멀리뛰기 박시연(군포 금정초ㆍ4m06)과 6년 400m 계주 금정초(56초06)도 1위에 올랐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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