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체육회, 장애인조정선수권대회 참가선수단 격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장애인조정선수권대회 참가선수단 격려
  • 김경수 기자 2ks@kyeonggi.com
  • 입력   2020. 10. 29   오후 6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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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29일 전국조정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공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2020 전국장애인사이클선수권에 이어 조정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을 격려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각종 대회들이 미개최되자 위축된 분위기를 전환하고,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우수한 성적을 기원하고자 격려와 함께 소정의 격려금을 29일 전달했다.

오완석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 모두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부상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러줬으면 한다. 우리 경기도 선수단이 참가하는 각종 대회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8~29일 2일간 하남 미사리조정경기장에서 진행된 전국장애인조정선수권대회는 PR3-ID 남,여 개인전(+16세), PR3-VI 남,여 개인전(+16세), PR1 W1×(Single Scull), PR2 Mix 2×(Double Scull) 등 8개 종목에 10명의 경기도 선수가 출전해 금2ㆍ은6ㆍ동1개를 획득하며 대회를 마쳤다.

김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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