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혁(경기체중) 꿈나무 전국수영대회 4관왕 영예
김동혁(경기체중) 꿈나무 전국수영대회 4관왕 영예
  • 김경수 기자 2ks@kyeonggi.com
  • 입력   2020. 10. 29   오후 6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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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경기체중)이 제16회 꿈나무 전국수영대회서 4관왕에 등극했다.

김동혁은 29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자 중등부 배영 50m 결승서 26초77로 대회신기록(종전 27초36)을 기록하면서 박연수(광주체중·27초86)와 유지호(경북체중·28초16)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금빛 물살을 갈랐다.

또 김동혁이 출전한 경기체중은 혼계영 400m서 4분00초4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김동혁은 800m와 계영 400m에 이어 금메달 4개를 목에 거는 영광을 안았다.

남중부 자유형 100m 결승에선 이지영(인천 삼산중)이 52초27를 기록, 대회신기록(종전 52초31)을 경신하면서 이인서(서울 창천중·53초63)와 박선우(경기체중·54초11)를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

이밖에 여중부 배영 50m 결승에 나선 송하연(수원 수일여중)과 이혜율(접영 50mㆍ성남 양영중), 남중부 접영 50m에 출전한 강태희(경기체중)는 각각 2위로 골인했다.

한편 여중부 접영 50m 임소율(화성 푸른중·30초15)과 남중부 평영 200m 김승훈(인천 용현중·2분20초87)은 3위에 각각 입상했다.

김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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