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PO 1ㆍ2차전 특별한 시구 행사 마련
KT, PO 1ㆍ2차전 특별한 시구 행사 마련
  • 김경수 기자 2ks@kyeonggi.com
  • 입력   2020. 11. 08   오전 12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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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 '버블 언택트 시구 주인공' 이라온 군ㆍ염태영 수원시장 시구ㆍ시타 나서
KT 위즈 제공


프로야구 KT 위즈가 9일부터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POㆍ5전 3산승제) 1ㆍ2차전서 특별한 시구 행사를 갖는다.

먼저 9일 오후 6시30분에 열릴 1차전에선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지난 5월 5일 열린 시즌 홈 개막전 때 야구팬들로부터 ‘신기하고 참신한 시구’라는 평가를 받은 ‘버블 언택트 시구’의 주인공 이라온(9세)군이 시구자로 나서고, 염태영 수원시장이 시타를 하게 된다.

이어 10일에 열릴 2차전서는 10구단 KT의 1군 데뷔 후부터 6년간 응원 단상에서 힘찬 안무와 아낌없는 응원을 주도한 김주일 응원단장과 박수미 장내 아나운서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한다.

한편, KT는 이번 중립지역에서 열릴 PO 1ㆍ2차전에 입장하는 관중들에게 포스트시즌 엠블럼과 ‘비상(飛上)’이 새겨진 응원 깃발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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