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총의왕지회, 유튜브채널 ‘의왕원정대’ 예술한마당 개최
예총의왕지회, 유튜브채널 ‘의왕원정대’ 예술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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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원정대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의왕지회(회장 이덕형)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계를 위해 유튜브 채널 ‘의왕원정대’에서 예술한마당을 다음 달 2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의왕문인협회를 비롯한 의왕국악협회, 의왕무용협회, 의왕연예예술인협회, (사)의왕미술협회, (사)의왕음악협회, (사)의왕영화인협회, (사)의왕사진작가협회가 주관해 치러진다.

지회는 이를 위해 춤과 음악, 노래, 연기 등 끼와 재능이 있는 시민 유튜버를 모집하고 행사진행과 작가, 관리자의 콘텐츠 운영진을 공개모집했다.

또 공모를 통해 선정된 생활문화단체의 미니콘서트와 연주회, 문화교실, 초청행사 및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지역 내 시민편의시설과 문화시설, 역사시설, 풍경 등을 진행자와 함께 탐방하는 프로그램도 제작 중이다.

이와 함께 ‘집에서 즐기는 생활문화’라는 주제로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는 문화와 지역 주민의 참여 및 독창성 강화, 생활문화 도시 이미지 구축 등을 운영전략으로 세워 추진하기로 했다.

또 유튜브에서 ‘의왕원정대’를 검색하거나 QR코드 스캔 후 구독 및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에 이메일 주소를 남기면 공개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 에어프라이어, 의왕사랑상품권 등 경품을 줄 예정이다.

이덕형 예총 의왕지회장은 “코로나19로 답답해하던 시민에게 안전한 문화적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단절된 지역문화의 연계성 확보와 지역문화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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