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협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감 우수의원 6년 연속 수상
김경협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감 우수의원 6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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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협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부천갑)이 당이 선정한 2020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김 의원은 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민생회복, 개혁완성, 미래전환’을 위한 정책 및 대안 제시 역할을 훌륭히 수행함과 동시에 행정부에 대한 국회의 통제라는 국정감사 본연의 임무에도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소득주도성장 등 국정과제 추진 점검 및 이와 연계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부동산, 조세정책 등 민생 관련 정책 집행의 타당성 점검 ▲전관예우 등 관료사회의 고질적인 부조리와 불공정 근절 ▲경제지표 왜곡 및 국민 불안 조장하는 가짜뉴스 팩트체크 ▲공직기강 강화를 올해 국정감사의 핵심기조로 삼았다.

이를 바탕으로 ▲전·현직 세무공무원들의 세무조사 무마 사실 공개 ▲전관 대형로펌 로비 의심 기재부의 세법해석 의혹 제기 및 감사원 감사 청구 ▲‘재정건전성 악화, 외환위기’ 등 국민 불안 조장 가짜뉴스를 정확한 지표와 근거로 팩트체크 등 여러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소득주도성장 정책 강화를 통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철저한 준비 촉구 ▲시스템에 의한 포괄적 부동산 안정화 정책 필요성 역설 등 대안 제시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국민과 부천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송우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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