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스포츠용품 험멜코리아와 2년 더 동행
수원FC, 스포츠용품 험멜코리아와 2년 더 동행
  • 김경수 기자 2ks@kyeonggi.com
  • 입력   2021. 01. 14   오후 4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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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1로 승격한 수원FC가 험멜코리아와 함께 1부리그 잔류를 넘어 그 이상에 도전한다.

수원FC는 스포츠 전문 업체인 험멜코리아와 2년간 용품 후원에 대한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994년 국내에 첫선을 보여 스포츠 전문 제품의 가치를 인정받아 축구계에서 독보적인 브랜드로 자리한 험멜코리아는 지난 2014년부터 수원FC와 유니폼, 운동복 등 용품 후원 계약을 맺어왔다.

김호곤 수원FC 단장은 “늘 아낌없는 험멜코리아의 후원에 감사하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험멜코리아 후원 덕분에 수원FC가 1부리그 승격이라는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었다”면서 “다가오는 시즌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험멜코리아는 수원FC를 비롯해 전북 현대, 울산 현대, 경남FC 등 K리그 4개 팀과 후원 계약을 통해 선수단에 기능성 유니폼과 연습복, 패딩 등을 후원하고 있다.

김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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