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새마을금고 경기지역본부, 코로나19 속 지역상권 활성화 앞장서
MG 새마을금고 경기지역본부, 코로나19 속 지역상권 활성화 앞장서
  •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 입력   2021. 02. 04   오후 7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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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본부(본부장 장경준)는 코로나19 시대 속 지역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다양한 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본부는 지난 1일부터 ‘MG와 같이 우리동네가게 가치하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전통시장, 자영업자, 골목상권 등 지역상권 이용 고객들에게 선물(국내산 도자접시 세트)을 지급해 가치소비 확산과 지역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와 함께 새마을금고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방역물품 지원, 혈액수급 위한 단체헌혈, 긴급자금대출, 대출상환 유예, 착한 임대인 운동 등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관내 53개 금고에 입주한 소상공인에게 임대료 2억1천9백만원 인하와 함께 코로나19 경영애로자금 지원기업에 1개월분의 이자를 지원했다.

또 수원시 관내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에 스타렉스 차량 지원, 포천시에 식품ㆍ위생키트 150세트 전달, 창성사지역아동센터에 500만원 상당의 지원물품 전달, 포천지역 장애인 복지기관 기부 등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장경준 본부장은 “새마을금고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외계층, 소상공인 등 지역사회와 함께 극복하고 성장할 것”이라며 “지역금융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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