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수 경기농협 영업본부장, 농식품 기업 현장방문 나서
김길수 경기농협 영업본부장, 농식품 기업 현장방문 나서
  •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 입력   2021. 02. 04   오후 7 : 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김길수 본부장(가운데)이 안양시에 위치한 육류 도축업체 (주)협신식품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김길수 본부장(가운데)이 안양시에 위치한 육류 도축업체 (주)협신식품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김길수 농협은행 경기본부 영업본부장이 4일 안양시에 위치한 농식품 기업 ㈜협신식품(대표 김익환)을 방문했다. 취임 후 가진 첫 기업 현장방문이다.

육류 도축업체인 ㈜협신식품은 1일 소 400두, 돼지 3천두 이상을 도축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다. 지난 2014년 ‘NH농식품 위더스상’을 수상한 우수 농식품 기업이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김길수 본부장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식품기업 금융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길수 본부장은 “앞으로 NH 농협은행 경기본부는 기업금융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특히 농식품 기업을 적극 발굴, 지원함으로써 농협금융 본연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완식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