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분당 교육환경개선 특별교부금 12억 확보
김은혜, 분당 교육환경개선 특별교부금 12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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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있다.(김은혜 의원실 제공)

 

▲ 국민의힘 김은혜 국회의원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성남 분당갑)이 26일 분당 ‘양영초등학교 급식소 증축(8억 400만원)’과 ‘이매중학교 외부창호 설치(3억 8천800만원)’를 위한 특별교부금 총 11억 9천200만원을 교육부로부터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양영초는 1997년 급식실 신설 이후 현재 조리실이나 식당으로 활용할 유휴 공간이 부족해 교실 배식을 해왔고, 이로 인한 메뉴의 제한과 위생관리의 어려움으로 식당 신축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매중도 1992년 개교 이후, 교실 이중창 노후화로 인해 단열기능 미흡, 방충망 미설치로 유해곤충과 먼지가 유입되는 등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했다.

이에 김 의원은 교육부 등에 관련 예산의 확보 필요성을 꾸준히 설명해 왔으며, 특히 지역 교육환경개선 추진을 위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만나 긴밀한 협의를 진행해 이번에 12억원에 달하는 특별교부금을 확보하는 결실을 맺었다.

김 의원은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이라는 지역의 기대에 조금이나마 부응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미래세대 육성은 분당과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사안인 만큼,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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