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 추억’ 한혜진 재혼 “아픈 상처 위로해 준 예비 남편에 감사”
‘갈색 추억’ 한혜진 재혼 “아픈 상처 위로해 준 예비 남편에 감사”
  • 온라인뉴스팀 kgib@kyeonggi.com
  • 송고시간 2012. 03. 29 09 : 37
  • 9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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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추억’의 가수 한혜진이 예비남편을 공개한다.

한혜진은 29일 방송되는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예비남편 허준서씨와의 재혼 계획을 밝힌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허씨와 20년 만에 만나게 된 인연을 전한다.

오빠, 동생 사이로 알고 지내다 한동안 연락이 끊겼던 두 사람은 동료 가수 박강성 덕분에 재회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9년 결혼 10년 만에 파경을 맞은 한혜진은 자신의 아픈 상처를 위로해 준 예비 남편에게 사랑을 느껴 올해 1월 약혼식을 올렸으며 조만간 결혼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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