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조용한 선거운동 시작 … 주택가용 로고송 눈길
심재철, 조용한 선거운동 시작 … 주택가용 로고송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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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심재철 후보(안양 동안을)가 29일 오전 7시 범계역 첫 유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심 후보는 이날 오전 범계·평촌역 앞 출근길 인사와 유세를 시작으로, 호계시장 등 지역 곳곳을 돌며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심 후보는 범계역 첫 유세를 통해서일 잘하는 국회의원, 지역현안을 해결하는 힘 있는 중진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그는 선거운동 로고송으로 누구나 좋아하는 가요인 이문세의 ‘붉은 노을’과 박현빈의 ‘오빠 믿어’를 활용, 유권자들의 지지를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그는 아파트단지와 주택가용으로 ‘붉은 노을’을 잔잔한 선율의 어쿠스틱 기타 버전으로 만들었고, 아이와 엄마를 위한 동요 ‘작은 별’을 준비하는 등 조용하면서도 효율적인 선거운동을 펼친다.

그는 또 안양을 경기 서남부권 중심도시로 재도약시키고, 더 행복한 시민의 삶을 위해 인덕원~수원 간 전철사업 성공과 안양교도소, 3개 시 통합 문제 해결 등 5대 대표공약과 11대 주요공약, 33개 지역공약 등 ‘약속을 지키는 큰 일꾼’의 약속을 주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강해인기자 hika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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